문제는 원불교’·‘증산교정치인을 어떻게 믿느냐
-40년전 국가’(영남유교)를 어떻게 믿느냐 하던 분들은-
 
 
사실 관계 요약
 
1987년 시점에 민주정의당은 자유민주주의를 주장했다. 영남 왕권제 유교에 왜곡된 가치관이었다.
1987년 시점에 민주당도 자유민주주의를 주장했으나, 사실상 민중민주주의였고, 원불교 등의 호남동학신앙이 실체인데 에큐메니칼 기독교라고 자국민과 국제사회에 사기를 친 내용이었다.
일반국민은 영남 유교만이 대한민국, 나아가 한반도 및 중국문명의 유일한 유교인줄 알았고, 그렇게 지성의 한계가 뚜렷했고, 미국 등의 국제사회도 중국문명 지식이 짧아서 김대중 김영삼 진영의 논리에 속을 수 밖에 없었다.
일반국민과 미국의 생각 : 영남 왕권제 유교(봉건제)자유민주주의로서 민주화.
현실 : 영남 왕권제 유교(봉건제) 호남 동학 중심의 공산파 마을에서 소련식 엿장수 맘대로 민주화
*) 군사정권 성립의 군사정변이 있다면, 김대중체제 성립의 뿌리에는 복음으로 사기를 친 것이 있다.
 
핵심 쟁점
 
영남 왕권제 유교 : 권력을 쥔 귀족의 반대편(김대중 민주당 지지자들)이 음지. 권력을 쥔 씨족 중심의 자의적 법 질서
 
  • 충성/반역 중심으로 1인 지도자 중심의 중화주의와 그 밖의 오랑캐 논리로 대중세뇌. (1인 지도자중심론에 오랑캐 김대중)
 
호남 동학신앙의 씨족종교 : 권력을 쥔 귀족의 반대편(한미동맹파 일반국민)이 음지. 권력을 쥔 씨족의 자의적 법질서.
 
  • 중도 중용 조화 균형 상생 화해 평화등 부족연합 종족=대동을 중심으로 대중세뇌. 그 밖의 오랑캐논리화. (촛불 연합 우주중심론에 오랑캐 윤석열씨)
 
필자는 이재명 정부 헌법재판소 소장의 4심제 발언에서, 영남 왕권제 유교의 왜곡에 답답한 김대중 민주당의 역사를 즈그들이 다 잊었구나.
 
결국, 전국민이 외적으로 합의하고 미국 및 자유진영도 인정한 한국의 헌법의 자유민주적 기본질서가 무엇이냐는 문제로 수렴
 
자유진영 국가관 첫 번째 : 국가를 세운 계층이 자신의 주도성을 인정하기 위해, 법조문에 그것을 암호화로 기재한다. 대한민국은 2차 대전 전후질서의 산물이며, 미국주도의 자유진영 질서를 따른다는 것이 기준이다.
 
이승만의 기독교적 건국론은 민주정의당 때 청소년(필자 세대)들은, 기독교 신앙-기독교문명 법치-기독교문명 사회-기독교문명 정치-기독교윤리가 모두 연결된 사회를 전제한다.
 
자유진영 국가관에서 보수주의 국가관은, 귀족이 국가를 세우면서 법 규칙 규범으로 교회에 깔린 유대기독교적 윤리를 법의 공정함에 반영하고, 이를 경제관념에도 확대한 것이다. (미국 공화당식 보수주의)
 
자유진영 국가관 두 번째 : 기독교제사장 그룹 아닌 평민 그룹에서는 공동체 중심의 기독교신앙이 강조된다.
 
공동체 현실 속에서의 질서의 세상성이 하나의 원리가 된다. 공동체를 강조하면서 상대적으로 귀족그룹의 책임을 강조하고, 정부의 기능을 강조한다. (미국 민주당식 사회민주주의)
 
영남 1인 지도자 우주중심론이 공정한 법을 파괴한다고 데모했던 그룹은, 호남 종족주의 우주중심론으로 더욱 더 공정한 법이 없는 질서를 구축한다
 
미국 민주당에도 혈족주의 의식을 느낀다. 찰리커크의 억울한 죽음에 공감하는 미국 유튜버는 필자에 알고리즘으로 소개된 한에서 많지 않았다. 몇몇은 보였다. 이 수준을 통하여 아예 조선왕조 당쟁의 복원이 옳다는 것이 아니다. 하버드대학교 주류도 트럼프 정당 지지층과 다른 신앙 고백 질서를 따르고 있다. 그래서 미국 트럼프 공화당이 비판하는 것은, 하버드대학교 인문사회학부가 중화사상 질서의 연장선이라는 말이 아니다.
 
이승만 박정희 등 군주(영웅)신앙은 곧 씨족주의적 왜곡된 사회, 씨족적 왜곡 법치, 씨족적 왜곡 경제, 씨족적 왜곡윤리로 나타난다.
 
이를 비판하는 전라도 사람들은 소련공산당 논리를 호남동학신앙으로 수입했던 씨족주의로 왜곡된 법치, 왜곡된 사회, 씨족주의적 왜곡 경제, 씨족주의적 왜곡 인간윤리로 나타나고 있다.
 
유신체제는 불만을 덮으려고 과거를 키워서 현실을 덮었고, 비판 많이 하면 경제 부서진다고 덮으려 했다.
 
김대중체제도 하나도 안 달라서 과거를 키워서 현실을 덮었고, 비판 많이 하면 경제 부서진다고 덮으려 했다.
 
문제는 정확하게 감정 논리가 같다.
 
경제의 발전은 특정 계층을 인위적으로 자의적 손해를 전제하는 속의 경제성장을 이야기하는 것이다.
 
유신체제와 형식은 다른데 본질은 같은 김대중체제 지배법
 
군사정권은 압도적인 권력으로 반론을 차단한다.
김대중체제는 압도적인 일당독재 기세를 발휘한다.
군사정권은 반대측 정당 지지자를 멍청화시키고 법질서를 엿장수 맘대로 했다. 김대중체제도 한치도 다르지 않게 전라도 종족주의로 정주행하는 초고강도 자의적 정치로 간다.
, 군사정권은 반론을 권위주의로 차단한다.
김대중체제는 반론을 국민 멍청화로 덮으려 한다.
 
[김대중체제를 요약하는 상징적인 모습]
 
10조원 클럽인 삼성전자는 일베 서버비 월 1500만원을 아낀다.
유신체제에서 민주당 내부의 민정당 권력 지지는 많았다.
 
진보진영의 논리는 진보기독교와 아무 상관이 없는 호남동학신앙에 깔린 씨족원리가 많아도 너무 많다.
민정당 비판하며 캘빈주의가 영남유교냐? 그 비판을 인정한다. 지금 진보기독교가 원불교나 대순진리교냐? 라는 대꾸가 본질적으로 필요한 시간이다.
 
대한민국에서 제도권에서 지식팔아서 돈 먹는 사람들은 아무도 보수군중을 대변하지 않는다. 보수군중을 대변하려 안했다. 고백한다.
 
[모든 문제의 근원]
 
귀족이 공정한 법질서로 정당성과 타당성 있는 운영을 하는게 아니라,
권력을 쥔 부족의 자의적 절대적 이익을 향해 운영한다.
권력으로 이익을 누리지만 책임을 지려하지 않는다.
법치주의의 허무주의화.
 
[압도적 1당독재로 해놓으면, 이를 견제하는 지성인 연합이 가능해야 한다. 공정한 법치를 고의로 회피하는 지배질서에 견제세력이 나와야 하지만]
 
미국 민주당은 30년을 한국에 없는 신앙이 있다면서, NCCK의 세계교회협의회 제출의 자의적 글을 검증없이 맹신하여 한국에 정치개입했다.
헌법재판소 소장마저도 전라도 종족주의 정주행하는 상태에서 어렵다.
결국, 공정한 법을 안 세우고, 안 지키고, 법치를 허무화시키는 극단적이며 세계에서 가장 엽기적인 귀족과두정을 하려는 불법행위 부분이 있으면 입증이 필요하다. 문제는 영남 노인층에서 영웅의 천지창조론(극단적인 지성의식의 허무화)으로 간다.
 
 
1인지도자가 국가요, 그 밖이 반국가단체가 아니라, 지금 민주당 법관념은 동학의 부족연합 당파성이 국가라 본다. 문제는 그 부족연합당파성(소련식만 설명가능한)을 주도하는 것은 원불교 증산교(대순진리교)등 호남 기반의 동학종교다.
 
이를 어떻게 믿느냐?
 
이게 본질적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