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3월 SVB사태이후 미국은 유동성을 공급했음

이때도 본원통화량이 씨가 마르고 있었음

최근도 본원통화량이 씨가 마르고 있는 중이 었고, 단기로 유동성을 공급하던 역레포 (나도 잘 모름)도 엥꼬가 나버린 상황임.

이제 지방은행이 또 파산이 났음

현재는 본원통화량의 증가가 필요한 상황이고 여기에는 FED의 금리인하 가능성이 있음.

그런데, 한가지 존내 이상한 점은

계속 증가해서 발행했던 통화량이 시중에서 어디로 사라진 걸까 ???

내가볼때는 메이져금융세력들이 찍어내는 통화량을 다 따먹고 있는 중이라고 생각함.

일례로 지금 시중에 대출은 은행이 아니라 비은행금융기관이 더 비율이 높은 상태임

참고로 비금융금융기관은 블랙록등 자산운용사들이 있음


온세상이 금과 미국주식을 사고 통화량을 그들에게 주고 있다는 말임.

이제 여기서 금리인하를 하면,

금과 미국주식에 이어서, 이번엔 원자재에 투기가 일어날 가능성이 있음


결국 지금은 돈을 아무리 풀어도 시중에 금과 미국주식, 원자재 투기만 생길뿐

현금통화량은 또 사라지게 됨


이런 고민스런 부분이 FED로 하여금 시장이 기대하는 빠른 금리인하를 가져오지 못하게 할 수도 있음

한줄요약: 잘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