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는 도덕성이 없다. 인간에 대한  존엄성도 모른다.  국민의 생명을 구할 의지도 없다. 

할 줄 아는 것은  상대비난과 책임 떠넘기는 것이다. 

무능한데다, 죽어가는 국민에 대해 무관심하거나 강건너 불보듯이 방관자적 자세를 취한다. 

캄보디아 사태를 적극적 으로  해결하려는 의지도 없어 보인다. 

여론에 밀려 하는 척하다가 그만 둘 것이다. 

공안이 된 경찰도  적극 나서서 인명구호를 하지 않는다. 
 
범죄조직을 비호한다고 국민은 믿고 있다. 마치 공산 치하에서 살아가는 느낌이다. 

납치된 국민을  신속하게 대응하여 구하기는 커녕 범죄조직을 비호한다면,  이미 국가가 아니다. 

좌파정권이 오래가면 갈 수록 국민 피해자가 늘어날 뿐이다. 

반드시 제도권 범죄자를 단죄하여 국가기강을 바로 잡고 도덕성을 회복해야  한다. 
 
우방인 미국이 적극적으로 나서서 압력을 행사하지 않으면 않될 정도로 , 돌이킬수 없는 지경까지 와 있다. 

슬픈 현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