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왁싱도 거의 안하고 존나 더러운 상태로 돌아다니는 사람들 많았는데

그런 사람이 90%인 시절에 서로 만나서 결혼한다는게 말이 되나 싶음

지금은 대부분 왁싱이랑 제모는 기본으로 다 하고 다니던데

2000년대에는 몸에 털이 나면 나는대로 그냥 다녔잖아

왜 그랬던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