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이쁘고 몸매가 좋아도 인공젖보면 꼴렸던거도 급속히 사그라든다...

인공젖 가진년하고 2번 떡칠기회가 있었는데 인공젖의 그 탱글탱글한 부자연스러움이 딱 티나는순간 졷이 죽어버림..
그년 진짜 눈앞에서 꼬무룩해지는거 보는데
나도 졷나 당황스럽고 인공젖년도 졷나 표정 일그러지고 졷나 불같이 성질내드라

옷입고있어도 인공젖 90%확률로 맞추게 되었는데..

이거도 정신병이냐? ㅅㅂ 솔직히 정신적 충격을 줘서 나에게 피해를 준건 인공젖년들 아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