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걸어서 당신이 한국인입니까 캄보디아인 입니까 한 다음에,
당신과 주한 캄보디아 대사관에 뭐라 하는게 아니라,
지금 캄보디아 부패한 정부와 경찰 등 때문에 많은 한국인들은 캄보디아를 범죄국가 후진국으로 인식하고 있고,
캄보디아 총리가 한국정부가 한국인을 교육 제대로 안 시켜서 그런거다. 사기범죄와 관광을 구분 못 해서 그런거다.
등 헛소리에 많은 한국인들이 분노 중임을 캄보디아 정부에 꼭 전해주세요. 이 말 할려고 했었다.
예전에 올초 전화했었을 때는 한국어 잘 하는 어투가 약간 캄보디아 스러운 직원이 전화를 받았었는데,
어제는 대기바랍니다. 오늘은 문자로 예약을 하라고 하네.
얼마나 항의전화가 많이 들어갔으면, 전화기를 아예 빼 놓다 시피 했겠냐(주한 캄보디아 대사관 직원들이 뭔 죄겠냐만은)
인격모독, 비 합법적 말고, 정당한 항의전화 많이들 하자!
근데, 캄보디아 정부는 저런 뻔뻔한 태도에 이 시국에 현지 한인회 한국여성을 홍보영상에 출연시켜 "캄보디아는 어쩌구 저쩌구.." 했는데,
이 시국에 이게 통할거라고 보는지
그리고, 여행경보 단계를 하향 조정해 달라고 했는데, 이 시국에 여행경보만 하향조정 한다고 해서 한국인들이 다시 캄보디아 관광 붐 일으킬까? (패키지인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요즘 캄보디아, 베트남 국경 근처서 관광객 납치사건도 있었다고 하는데)
그나저나, 언론도 주한 캄보디아 인들을 향한 혐오.. 이러는데
이거를 옹호는 절대아니고(이후 후술포함), 한국말고 외국같으면 더했을 가능성이 크다.
얼마전 태캄전쟁 관련 태국에서 일하던 캄보디아인 1명이 태국인들애게 집단 린치를 당했기도 했고, 하마스의 이스라엘인 등등
납치 후, 미국에선 한 미국 백인 남성노인이 아랍계 어머니와 자녀 이렇게 2명을 총으로 저격해 사망케 하는 사건도 있었다.
그리고, 캄보디아 한인회 중 어느정독 분들이 "알고도 간거다.."구랬는데, 알고도 간거면, 거기서 고문당하다 죽음당하고 시체도 소각되 (소각후 증거인멸 위해 어디다 버릴듯) 타지 해외에서 시신, 소각된 화장도 없이 억울한 고혼으로 떠돌아도 된다는 건가?
캄보디아 범죄지구.. 포함 그래도 이재명 현 정권이 윤석열 전 정권보단 뭐래도 해 볼려고 하는 거 같긴한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