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에 붙잡혀서 고문 받고 장기적출 당하는 사람들? 
안타깝지 
 
하지만 이걸 알아야 한다. 내 통제,내 영역 안의 일이 아닌 것을 책임질 수는 없는거야 
돈만 주면 살릴 수 있다고 치자. 돈 줘서 살려내면 그 사람이 개과천선해서 사회에 유익한 사람이 되면 
백번이든 천번이든 주지 
그런데 사람이 그렇지가 않다. 이런 식으로 '남이 수습해 주는 맛' 요게  별미거든 

이 맛을 알아버리면  부모도, 가족도, 친구도, 동료도,애인도, 지나가는 행인도 모든게  다 거액을 빼낼 수 있는 
도구로 보이게 되는거다 

이 놈들이 제일 많이 쓰는 수법이  ' 아픈 애, 아픈 노인 ' 임 
아픈 약자를 보면 마음이 얼마나 아프냐? 돕지않고는 못 배길 것 같은 기분이 되지  
근데 이 새끼들 그렇게 돈 뜯어내면 그걸로 호화생활하지  
절대 고마워하지 않음 

아마 칼부림 50%정도는 저 수법으로 큰 돈 뜯어내고 나서 생기는 문제들 일거다 
이런 걸 니가 '불쌍한 사람들 외면하는 냉혈한' 이라는 독박 왠만하면 쓰지 않고 벗어날 수 있는 
처세술이 있어야 됨. 
이걸 못 가지면  니 인생은 반드시 위의 저런 사람들한테 다 뜯겨서 가난뱅이가 될 거다   

다시 말하지만  
"안타깝지만, 내 통제, 내 영역, 내 책임이 아닌 것을 책임질 수는 없는거야."

그래서 난 애들이 아무리 이뻐도 저런 마귀들이 되지는 않게  
집안에서든 밖에서든 자기가 실수 하거나 사고 친게 있으면 종업원들이 있어도 
애들이 직접 수습하게 함.  
지금은 이쁜 애들이지만, 저 마귀가 들어가는 순간 원수가 될 걸 알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