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정 의원은 2009년 남편과 함께 중국 칭다오에서 약 1년간 유학 생활을 했습니다.

KBS에 휴직계를 내고 떠난 유학은 한국어학과 학생들을 가르치는 등 현지에서 활동하는 시간이었으며,

유학을 마친 후에는 심적인 변화를 경험했다고 합니다. 


짱깨 유학파였음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