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중국 한나라 시절 한반도 남쪽에 '진국' 이라는 국가가 있다고 기록함 .
여기서 " 국가 " 보다는 " 부족국가 " 로 보는게 맞으며 진족의 특징만 보면

일본의 야요이인 과 비슷함 .
일본에서는 이들을 " 도래인 " 이라고 부르는데 . 사실 이 도래인의 뿌리는 북방에서 내려온 민족이 아니라 남방에서 올라온 민족임 .
" 뭔 개소리냐 " 라고 할 수 있는데 이들 뿌리는 동남아에서 올라온 애들이 반도에 정착한건데 . 해수면이 높아지면서 한반도는 대륙에서 반도가 됨 .
그리고 북방민족과 섞이면서 토착민 '진족' '진국' '삼한' 이라는 민족이 생김
그리고

그 북방의 퉁구스 민족들이 대거 따뜻한 남쪽으로 내려오면서 인구가 급격하게 성장함 .
기존의 구시대적인 농경문화가 퉁구스 민족으로 부터 발전함 .

퉁구스 민족은 대체로 이렇게 생김 .
뭔가 지하철 , 버스 타면 어디서 많이 본 얼굴 같지 ?
저 얼굴이 퉁구스 민족들 AI 로 평균값 잡아 만든 얼굴임 .
이들의 특징은 고혈압 , 당뇨에 취약함 . 단 몸에 냄새가 안나는 기질을 갖고 있음 또 피부층이 얇음
자 , 이제 이해가 되지 .
이게 한반도 조상들임
진족 (남쪽에서 올라온 민족 + 북쪽에서 내려온 민족 혼혈 )
퉁구스족 (추위를 피해 남쪽으로 대거 내려온 민족 이들이 곧 진족들의 우두머리 , 세력권이 됨)
즉 이게 한반도 민족 뿌리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