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자는 광진구에 산다. 광진구 국회의원은 민주당 고민정이다. 고민정은 5.18 광주민주화운동 사적지를 찾아가자는 플랭카드를 건국대학교 인근의 사거리에 걸었다. 필자는 중국 장가계, 계림 등 중국 유원지를 가서 중국 공산당 기념항쟁에 찬양을 강요당하는 관람을 들었던 기억이 있다. 그 플랭카드에서 진하게 그 냄새(악몽)가 다가온다.
필자는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의 일부로서 영어권 진보를 부정하지 않는다. 그러나, 영어권 진보세력의 쌩뚱맞은 한국 정치 참전은 부정한다. 뉴레프트 성향의 미국의 역사학자 조지 카치아피카스는 이러한 글을 남겼다. “카치아피카스는 투쟁을 통해 형성된 5월 광주의 공동체를 '코뮌'으로 부르면서 1871년 파리에서처럼 광주에 코뮌이 등장했다고 말한다. “지난 2세기 동안 민중들의 자발적 통치능력을 보여주는 두 개의 사건이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1871년 파리 코뮌과 1980년의 광주민중항쟁이다.”“ 한겨레신문, ‘5월 광주’ 스스로 다스리는 공동체의 출현, 2019-10-19 11:23
대부분의 한국인들은 외국어 번역체 문장만 있으면 ‘기’가 죽어버린다. 이제는 필자같이 못난 한국인들에게도 ‘암호’같은 문장에 대하여, 해독을 한다. 영원히 해독 못하는 아둔한 사람보다는 잘났지만, 해독하는 데 25년 훨씬 이상이 걸렸으니, 대단한 ‘암호’였다. (한국의 중세는 농업중심의 신분제였다. 지식과 문자는 모두 지주의 몫이다. 일반인들은 몰랐다. 그러자, 한글로 일반인이 문명을 접했다. 그런데, 그래도 한자영역의 중국적 세계관은 기독교문화에서 귀족들의 로마문자 이해같은 영역이다. ) 그들끼리는 암호정치고, 일반인 상대로는 ‘사기 기망’이다.
쉽게 비유하자.
①. 동학농민전쟁에서 전봉준은 한국인이 다 아는 지도자다. 이를 김대중이라고 하자.
②. 동학농민군의 적인 ‘일본’이 군사정권이라고 하자.
③. 전봉준 이름 앞에 뭉쳐서 동학농민군이 일본을 타도하듯, 김대중 이름하에 궐기한 농민군을 민주시민이라고 부르자.
④. 동학농민군 저항과정의 집단적 소유 문제가, 광주시민의 전두환 계엄군과 저항과정에서 나타났다. 중국문명에서 중국과 매우 가까운 마을의 농촌 습속이 영어권 진보기독교의 사도행전적 공동체와 같다는 ‘엽기적 역사관’을 보였다.
한명의 날씬하되 밋밋하게 생긴 여자가 있다. 그 여자는 화장과 의상을 통해서 수십명의 유명한 여자 연예인으로 변신가능하다.
마찬가지다.
①. 원본, 호남의 동학농민군 (실제 역사는 동학농민운동 직계는 소련식 사고관을 받았음)
②. 동학농민군은 유럽의 민주항쟁 민주시민과 닮았다.
③. 동학농민군 연합은 기독교 에큐메니칼과 닮았다.
한국사회에서 번역자의 농간으로, 유럽 민주항쟁 소개할 때 뚱금없는 동학이미지의 대량출현도 많았다. 영어권 일반인이 이해해야, 젊은 세대도 이해한다는 생각을 한다. 어차피, 그 시대의 체험을 모르는 사고관은 똑같으니까. 한국에서 유럽민주항쟁은 아예 소개할 때부터 전두환 때려잡는 비슷한 이미지로 소개한다. 그런데 그 시절은 몰랐다. 한 시대의 일반인 어리버리의 착각이래도, 텍스트는 늘 멈춰서 진실을 그대로 말하고 있다.
한국사회가 완전히 뒤 바뀐 계기는 이렇게 비유할 수 있다. 남자 연기자 유해진이 축구선수 박지성과 닮았다. 유해진이 축구선수 박지성 대신에 경기를 뛰었다. 유해진에 박지성 선수에 해당하는 가치를 부여했다. 그리고, 나중에 자기는 유해진인데....
민법 108조 통정한 허위표시 조문처럼, “가장표시”를 미국의 공식 언론과 한국국민은 신뢰했다. 모든 것이 뒤 바뀐 이후에 ‘진짜’가 달랐다고 주장한다.
① 동학농민군 군부대로 중국식 공산주의 집단적 사유를 하는 것이 원본이다. (진짜)
② 유럽식 민주항쟁 민주시민과 같다. (가장표시)
③ 기독교 에큐메니칼과 닮았다. (가장표시)
1980년의 광주민중항쟁에 깔린 동학조직을 모태로 권력 확장을 이루고, 이제 남북관계를 통해서 대한민국을 소멸시킬 작정을 한 모양이다.
대한민국에서 반복되는 이상한 현상이 있다.
1980년 광주민중항쟁과 연결된 동학조직 씨족 혈연집단이라는 일당독재상태는, 그 씨족 내부를 이상화하여 나르시시즘적으로 우대하고,
그 씨족 외부인 박근혜, 윤석열, 이명박을 심판한다.
그러면, 상식적으로 보수측은 이러한 <일당독재 현상>으로 사람들에 갑질하는 문화현상을 비판해야 맞다.
그런데, 조목조목 비판이 없다.
군사정권 소환하는 분들은 대부분 비판을 과거소환으로 퉁치는 지성의 결여다. 지성미가 있고 이 상황을 모를 수 없는 분들은, 박정희 이승만 타령을 한다.
세상에 말이 되나?
① 1당독재의 파시즘 현상이 달성됐는데
② 이에 대한 비판 없이
③ 1당독재 세력이 가장 혐오하는 1인독재 지도자를 띄운다?
이렇게 표현해도 안 다치는 사쿠라(저쪽 정당을 위해서 일하기 위해서 보수정당을 망치는 사람) 조갑제기자의 경우는, 1인독재를 그리면서도 틈틈이 전라도 종족주의의 근본주의적(미치광이 수준)인 차원을 보여준다. 그러니까, 표현만 믿고(조갑제기자의 실제는 표현과 실제가 숨쉬듯 전부 분리인데) 1인독재 예찬하는 사람은, 호남 동학파시즘 사회에서 탈탈 털린다.
한국 사회 지배층끼리 ‘샤머니즘’적인 신앙이 있다. 그것을 물어보지 않았고, 그분들이 공식화하지 않았지만, 정황 증거로 대충 추적할 수 있다.
① 이승만 중심의 건국세력이면서 이승만 정권을 엎어버린 영남 동학 내부의 일부와 호남동학은 합쳐서, 제2공화국이라는 일당독재 정당을 만들었다.
② 그 일당독재는 스스로 깨지고 박정희의 5.16과 함께 갈라졌다.
③ 이분들끼리는 거대한 잇권 조직으로 생산성이 받쳐줄 수 없는 거대한 이익집단의 합체를 긍정적으로 보면서,
④. 남북의 공산마을 거대한 이익집단이, 민생의 억압으로 가는 것을 대동세상 구현이자, 샤머니즘의 포용성이라는 차원으로 거의 미치광이 수준을 보인다.
이분들의 사고와 가장 유사한 것이 질 들뢰즈 [천개의 고원] 서문에 나오는 엿장수 맘대로 짜붙이기 하는 수준이다. 혁명 대열에서 나무계열로 서 있는 부르주아 권력을 쳐부수기 위한 엿장수 맘대로 결합하자는 것이다. 이런 사고가 진보진영의 풋내기들이 한다면, 그래도 봐줄 수 있다. 한 나라의 코어 귀족이 이런 수준을???
유신체제는 저가 수출을 위해서 원가관리가 필요했다. 그래서 영남 왕권제 봉건주의로 반대세력을 억압했다. 그리고, 지금 생각해도 반대가 당연스러운 상당한 금융 억압(인플레이션 20-30%에 은행이자 16%)이 있었다. 음지는 민주당이다.
김대중민주당은 음지가 된 민주당 지지층을 위해서 싸웠다.
당시 군사정권은 1인 지배체제 중심의 대동세상을 주장하고, 이를 깨면 반국가세력이라고 했다. 그래도 김대중 민주당은 지지층을 위했다. 민주당 지지층은 대단히 이해가 갈만하게 김대중을 고마워할 거라고 본다.
김대중체제의 모든 성장은 “부채”다. 경제문제는 가계부채 문제, 가계부채 문제는 부동산 문제, 부동산 문제는 남북문제관련 귀족과 연결된 지방자치 문제다.
가계부채 늘리기는 문재인 때 한계에 달했다. 윤석열 정부는 정부 부채 늘렸다. 이재명 정부는 다시 인플레이션으로 간다.
가계부채 늘리기는 일반민중의 재산을 정부로 가져오는 것이고, 정부부채 늘리기는 미래 세대의 것을 정부로 가져오는 것이고, 인플레이션으로 주가 상승은 전국의 소비자들의 몫을 공평(?)하게 정부로 가져온다. 그리고, 조선왕조 식 당파싸움을 하신다. 김대중의 대중참여경제학은 그 이익을 ‘개평 나눠주듯’ 경제민주화하면 된다고 보나, .... 이게 과연 맞나?
국힘에서는 광주민중항쟁을 둘러싸고 왜 한국에서 중국인끼리의 민족해방운동사 찬양 강요 비슷한 분위기가 나오나(이런게 나올수록 법치주의가 나락감), 비판을 볼 수 없다. 중국적 인지구조에서 ‘마을 공동체 집단 소유’는, 유대 기독교윤리의 붕괴다. 마을 공동체 집단 소유개념을 깔고 가면, 당연히 그 권력에서 반대편에 샤머니즘 유불선 신앙 특유의 논리로 자의적 손해가 간다.
일베정게에서 큰 충격을 받았다.
이재명 정부가 주가 상승 시켜준다고, 자기의 늘어나는 주식투자 재산금액만 보면서 정신줄나간 일베유저다. 이분들은 참 심플하다. 필자는 주식 한주 투자 안하는 경제유튜브 방송(그것도 영어권) 전문 애청자다.
① 트럼프 미국의 모든 정책은, 사실은 <아시아 및 세계의 버블 터져라>를 전제한다.
② 지속불가능한 부채경제에서 ‘리셋’하는 리더십은 미국에서 나온다.
③ 그러나 일본은 국가신도 주축에 이뤄진 동경대 라인의 주축세력을 믿고 돌아가는 복지체계의 붕괴를 수반할 수 있는 문제가 있다. --일본은 인플레이션으로 무조건 쳐막는 이유도 그렇다. 일본은 기독교인이 숫자가 안 많은 국가로 미국 국채를 많이 사준 채권국이다. 워렌 버핏은 일본국채를 많이 가지고 절대 매도하지 않겠다는, 아시아식 의리를 보이겠다는 것도 그 배경이다.
④ 더불어 민주당 이재명 경제는, 인구절벽에 더 이상 늘어나기도 쉽지 않은 부채 유동성도 모자라, 여기에서 인플레이션으로 구매 능력을 갖고 가려한다. 미국은 기독교사회 특유의 망할 기업은 망하는 전제고, 일본과 한국은 권력에 줄 선 업체는 망하면 안된다는 입장과 연결된다.
자유진영 기준으로 더 이상 늘어날 수 없는 부채유동성 경제의 지속은 서방자유체제의 ‘선의’에 의존하는 좀비경제로 보인다.
① 호남동학 중심의 파시즘 정치체제를 해놓고---이승만 박정희 타령하며 전라도식 왜곡의 덧 붙이기. (이 과정에서 일당독재 정치체제 비판안함)
② 일당독재 부채 경제를 해놓고---영남 몫의 개평먹기로 사회비판안하기.(이 과정에서 부채경제 비판안함)
③ 북한 및 중국공산당을 정점으로 하는 볼셰비키 조직한다면서, 미국에 프렌드라고 내세우기. (이 과정에서 볼셰비키 내전 한다는 비판안함)
경제학 이론은 부채로 하늘까지 쌓아올린 것은, 어떤 임계점에서 순식간에 무너진다고 기록한다. 그러면, 권력자는 보나마나 윤석열과 국힘 탓으로 몰아간다. 경상도 동학에만 보이는 엽기 미치광이 버전의 증산교 상생은, 호남 및 서양인에겐 안 보인다. 그게 말이 되나? 정신나갔네.
결국, 모든 문제는 사쿠라 조갑제의 ‘자유 대한민국’ 용어의 미치광이 논리로 이어진다.
군사정권 때부터 있던 법학계의 교과서로는 헤겔의 [법철학] 및 헤겔사상이 있다. 자유는 헤겔은 투명하게 이성법으로 기록한다. 뭔 소리하는지 알게 하여, 국민 공동체 여야 쌍방이 법을 지킴에서 손해를 안 받아야 한다. 그러나, 현실은 원불교(사탄교)같은 호남동학의 암호를 아는 사람끼리의 비밀의 특별이익이 현실은 존재하고 있다. 동학은 씨족신앙의 질서로 서양문명을 해석하면서, 서양문명이 서양문명이라고 믿는 사람들 속에서 살아왔다. 그들끼리는 민주연대. 일반인에게는 사기 피해를 느끼게 된다.
국민은 전혀 공감할 수 없는 중국 장가계나 계림에서 보았던 모습으로 한번도 동의안했던 부분이 벌어지고, 서양 진보는 아시아에 조또 모르면서 참전하여 엿장수 맘대로 엽기적으로 해석한다. 그리고, 영남에 선거 때마다 표를 달라는 정당은, 호남 동학 교단에 이보다 더 잘하는 며느리 있을까? 호남 동학교단을 시아버지 모시듯 한다.
(챗 지피티 요약 : 이 에세이는 한국 정치와 역사를 비유와 강한 표현을 통해 비판하며, 현재의 정치적·사회적 문제들이 과거 동학농민운동, 광주민중항쟁, 일당독재, 부채경제, 그리고 지역·이념 간 갈등과 깊이 연결되어 있다고 주장합니다. 저자는 한국 사회의 권력 구조와 역사적 맥락을 암호화된 비유와 함께 해석하며, 이 모든 문제의 근본 원인은 ‘샤머니즘적 신앙과 일당독재’에 있다고 비판합니다. 또한, 미국·중국·일본 등 글로벌 경제와 정치 흐름 속에서 한국이 직면한 위기와 그 해결의 난제들을 분석하며, 진보와 보수의 이념적 대립이 실상은 과거와 현재의 권력 유착과 지역적 편가름에 뿌리를 두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결국, 이 글은 한국의 정치·역사·경제의 복잡한 구조를 암호와 비유로 해석하며, 근본적인 변화와 성찰이 필요하다고 촉구하는 강렬한 비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