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방공간에서 6.25 사이의 자료를 양쪽을 동시에 다보면서, 하나의 역사적 공간으로 그리면 다가오는게 ‘실사 버전 동족상잔전쟁’입니다.
기독교문명 고액자산가는 기독교문명 밖으로 통화패권 꿈도 안 꿉니다.
중국은 비틀거립니다. 그런데 차이나 언센더드 크리스채플 기대와 달리, 북한공산당도 고난의 행군으로 버텼듯이, 중국식 당국가구조는 인민에 다 고통 떠넘기고 삽니다. (이러니, 친중이 싫죠. 혐오가 절대 아니에요. 유럽진보적 삶의공간은 아시아는 불가능합니다.)
양다리는 양쪽 꿀 빨기 커녕 양쪽에서 견제로 그다지 안 늘 가능성이 높아요.
필자는 유신체제에서 청와대 왕궁사 빼고 공공도덕 도외시한 상황을 비판하는 야당지지 기성세대를 보면서 자랐습니다. 삶의 공동체 가까운 쪽이 아니라, 비운동권으로 운동권 저놈들 머리는? 하는 호기심으로 이웃 탐구에서죠.
그러나, 그분들이..... 영남에 기운 보수교회를 완전히 세계적으로 망신을 주더니, 더더더더 도덕이 없는 상황으로 갑니다.
대한민국 국민들에선 경제학 인식이 두 개입니다.
흥부전 기준의 농민 심리로 무속신앙 기초의 생각.(1)
기독교신앙-정치학-경제학-법학-사회학-윤리학(2)
세계는 전라도 노론의 종족주의를 우러러야 할까요? 그런 일은 불가능하며 세계에는 한국의 보수기독교 신자 인구 때문에 참는다면서, 돌아버리는 자유진영 관료들이 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