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반지하 이웃인 거 같은데 
덩치 큰 아줌마가 영어로 
"소리 별로 안 크게 했다. 불편하게 하지 않았다" 어쩌구 하니까
키 작은 상대 아줌마가 괴로운 표정 짓더라 

근데 재밌는 건, 주인 한국인 아저씨한테 
시끄럽다고 꼬질렀나 봄 
아저씨 못 알아듣는데 중재하고 있더라 ㅋ

무려 동남아 여자들이 4명인가 있었음 

덩치는 필리핀인 거 같고
암튼 시발 요즘에 동남아가 핫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