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함의 소중함을 여실히 느낀다 

단하나 계엄이라는 비상조치가 한번 내려졌을 뿐이다

그것도 6시간만에 대통령 스스로 평화적으로 해제하여 아무 불상사도 벌어지지않았다


좌빨들이 보기엔 그런 계엄이 내란이고 쿠테타겠지만

팩트는 절대 그렇지않다

그저 대통령이 계엄을 선포하고 해제했을 따름이다.


고작 6시간의 계엄이 개판된 현재 이나라에 비할만큼 중대한 실책이라고 생각하지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