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유튜브 보니깐 무료급식소에 틀니들 밥얻어먹으러 줄서 있는거 
인터뷰 하던데
어떤 할매가 자기가 여기 오게된게 너무 서럽다고 그러면서 
돈이 없어서 어디 멀리 가지도 못한다고 펑펑 울더라.

그 할매도 젊을때 나이먹어서 자기처지가 이렇게 될줄은 꿈에도 생각 못했을거다.

그러니 일게이들도 은행에 돈 쳐박아 두지말고 안전하고 수익 좋은 곳 찾아서 투자해서 자산 증식해라.
노년에 돈없는거 만큼 서러운게 없다. 멀하려고 해도 돈 몇푼없어서 아무것도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