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오래전부터 근대화해서 개발된 선진국의 오래된 도시들은 도시 하천 생태계가 사실상 죽어있음

굉장히 인공적인 수로의 느낌

환경문제 신경 안쓰던 옛날에 일찍부터 개발을 하다보니 아무래도 자연친화적으로 하천정비를 하지못했기때문에


반면 조선은 근대화가 매우늦은 나라였고 도시하천정비도 거의 방치해놨던 나라임

호랑이가 서울 한복판까지 튀어나와서 사람 잡아먹던 나라였고


그러니까 반대로 서울이란 도시는 생태계가 꽤 오랫동안 살아있었단거지

지금 청계천도 인공하천이라고 하지만 그래도 최대한 원래 자연하천의 물길을 복원하고 생태계를 복원하는데 신경썻기때문에

물고기들 새들 자연스럽게 노닐지

이런게 이색적인거야 엄청 현대적이고 발전된 큰 도시인데 이런 자연적인 모습이 공존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