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취권, 지도 및 문구: '수이 행 사전뚜표관리관 두표관리관 4호명대판 푸프통리판 소속김이박 속김이바 김이바 3 2윤방일'의 이미지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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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취권 및 문구: '국회의원선거 (연수구을선거구 品居圈包 1 더불어민주당 1더불어민주당정일영 정일영 2미래통합당 2미래통합당민경욱 6 6정 정의당이정미 당이정미 정 의 7 국가혁명배당금당 국가혁명패당금당주정국 주정국 사전투표관리관 송도4동 무표관리관인 口德口 비레 비레대피젼 비례대포곡회의워서 と灣町い 비래대표국화의원서정부료정회 コ案らッ 3 3可 पा 害聞'의 이미지일 수 있음

(부부충들은 아직도 부정선거가 음모론이라고 주장하고 싶다면 이 증거 하나에 대해서만이라도 논박하면 된다.)

부선의 객관적 증거를 내놓으라는 부부충들이 있다. 수많은 증거 중 배춧잎투표지는 단연 손꼽히는 하나다. (이걸 몰랐다면 전한길 씨는 까뿌까한테 10억 원을 줘야 한다.)
우선, 선관위가 영상까지 만들어가며 궤변으로 대응한 만큼 부부충들의 주장처럼 뽀샵이나 AI로 만든 허구가 아닌, 선관위가 존재 자체를 검증해 준 물증이란 점이 소중하다.
사진과 같이 동일한 글자와 선과 면이 중복으로 찍혔다는 것은 투표용지가 사전투표소의 프린터가 아닌 인쇄기의 롤러를 중복으로 거쳤다는 의미다. 잉크젯프린터 노즐의 잉크 분사 속도는 초당 2,000~10,000방울이다. 선관위의 궤변대로 지역구 투표용지를 들고 있던 사무원의 손이 프린터 배출구 쪽으로 실수로 빨려 들어가서 생긴 인쇄 불량이라면 2개 이상의 동일한 글자나 선 사이에는 노즐에서 분사된 잉크가 이동한 궤적이 그대로 인쇄되어 남아 있어야 한다. 하지만 보다시피 없다.
합쳐져서 검정색 선을 만드는 노랑과 파랑 선, 합쳐져서 녹색 바탕을 만드는 노랑과 파랑의 바탕이 다른 위치에 따로 찍힌 것 역시 각각의 색을 찍는 각각의 롤러를 통과할 때 생긴 흔적이다.
당연히 선관위의 반박 자료나 대법원의 판결문은 이런 구체적인 사항에 대해 언급을 회피하고 있다. 부선이 음모론이라면 선관위는 복잡한 검증은 제껴두고 잉크젯프린터로 이런 투표지가 만들어질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기만 하면 된다. 서버 검증처럼 복잡하거나 여러 자원이 동원될 필요도 없다.
해묵은 증거를 다시 들고 나온 것은 부부충 계몽 목적도 있겠지만 부선에 아닥하는 자는 리더가 될 수 없다는 글에 달린 반대 댓글들을 보며 우파 중에도 계몽시켜야 할 사람이 적지 않았음을 절감했기 때문이다. 부선에 대한 굳건한 확신이 있으면 우리가 필요로 하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에 대해 흔들림 없이 보다 쉽게 판단을 내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