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 전에 한달 사전 예약 걸어 놓고 대뜸 문자 와서 한달 예약이 최소 몇일이냐고 물어 보더라.

난 한달 장기 투숙객은 파격적으로 할인 해주거든. 40% 정도 일거다. 근대 그게 사이토에 다 보여준다고 예약할때. 그런거 물어보는 놈들 거의 못 봣다. 그래서 에어비엔비 사이트에서 확인 하라고 했는데. 갑자기 뜬금없이 자기가 현금으로 줄테니 가격을 깍아달래. 내가 이미 주변 다른 집들 시세 확인 해서 최저가 수준으로 올린 가격인데. 바로 신고 넣었다.

에어비앤비 자동 번역 해제해서 원문 메시지 보니까 역시나 짱깨.



그리고 나서 어제 토요일. 저녁 6시에 당일 예약으로 시스템에 알람이 와서 내 집이 내가 거주하는데랑 좀 떨어져 있어서 우리 직원한테 키를 맟겨 놓고 관리를 해서 우리 직원한테 저녁 여섯시에 전화 해서 괜찮은지 물어 보고 괜찮다고 해서 확인 버튼을 눌르고 바로 몇시쯤 도착 예정이냐고 문자를 보냈는데 읽씹으로 한시간 지나서 미안하다고 취소 하겠다고 하더라고. 에어비앤비는 일단 예약이 걸리면 호스트가 취소를 못한다. 그리고 취소 규정 시간을 넘어서 취소 할려고 하면 취소 자체가 안된다. 내가 아무리 집주인이라도 에어비앤비 통해서 해결 해야 한다. 이 쌍놈이 새끼는 토요일 저녁에 쉬고 있는데 자꾸 문자와서 에어비앤비랑 해결하고 나한테 더 이상 문자를 보내지 말라고 하니. 얼마 안 있다 연락 와서 내가 확인 문자를 지 에어비앤비 채팅에 남겨 주면 그걸로 진행 할수 있다는거야. 여기서 의문이 든게 어떤 확인 이냐는거지?

1. 체크인을 안 한거를 확인하는 문자인가

2. 취소비용을 안 받겟다는거를 확인하는 문자인가
이 새끼는 존나 애매하게 이야기를 하는거야. 그래서 에어비앤비 콜센터에 연락하니, 자기들은 집주인의 권익을 최우선으로 하고 니가 원하지 않으면 취소비용을 환불안해조도 되고. 취소비용을 안 받겟다는 확인 문자를 요청한다는거야.
금액이 48유로인데. 토요일날 사람을 그리도 귀찮게 만든게 괘씸해서 취소비 환불 안 해줄거다. 근대 이 놈도 역시 짱깨 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