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그들이 원칙을 지켰어 봐라.
이렇게 까지 일이 꼬일 일이 있나?

결국 느그들도 ICAC 특허를 먹지도 못할 거면서
그렇게 야비하게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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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돌아가는 상황으로 느그들 판단컨데

약한자에는 강하고
강한자에는 약한 습성을 가지고 있는게
느그들이다.

한국에 모든 사람들이 그렇치 않을 건데,
세상이 엉망이니
너희 같은 비루한 자들이 
득세를 하는 모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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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일도 없다.
느그들이 내 특허를 훔칠려 하지만 않았어도
나도 정말 바빴을거다.

너희들은 내 특허를 뛰어넘을 수 없지 않나?

특허법에 따라
모든 권한은 나에게 있으니
그 특허권을 모두 내놓아라.

난 민간기업 중 역량이 되는 기업과
ICAC 사업을 하고 싶다.
절대 정부기관과 하고 싶지 않다.
정부기관이 어떻게 대놓고
자국민의 명의를 도용하나?

내가 왜 특허를 외국에 팔려고 했겠나?
느그들이 끝까지 나를 숨기며
내 명의를 도용하여
느그들이 ICAC 사업 할려고 하니 
나도 외국에 ICAC 팔고 가고 싶은 것이다.
다른 이유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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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뭘 결정할 수 있는 것은 없다.

그러나 느그들 같은 비루한 자들에게 
ICAC 사업권은 절대 주지 않을 것이며
너희들에게 사업권 주는걸 막기위해
외국에 팔아서라도 막을 것이니
이 마음 하나 가지고 끝까지 간다.


대한민국은 힘없으면
언제나 당하는 나라다.
원칙이 없다.
정의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