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환율을 보니..

imf 급 경제위기가 한국에 온다는 전제하에 생각해본다면

 

집을 사는 것 : 존나 리스키함. 거품 꺼지는 순간 좇됨

한국 주식을 사는 것: 집과 동일

금을 사는 것 : 이론상 이상적임. 근데 이미 너무 비싸 ㅅㅂ

미국 주식을 사는 것 : 이론상 달러를 사는 셈이니 좋아보이지만, 한국이 주저앉으면 미국 주가도 과연 멀쩡할까

달러만 사는것 : 이론상 괜찮아보임. 이미 너무 비싼 감이 있긴 하지만

 

원화 현금만 모아두는 것 : 집이나 한국주식보단 안전하지만, 다들 알다시피 금이나 미국주식 등처럼 경제적 이익을 볼수는 없는 선택지

 

 

뭘 어째야할지 잘 모르겠다

걍 예적금하면 평타는 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