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영해봐야 반드시 해당국에서 국적이나

영주권을 주는 것도 아니고(병역거부 망명자중에 승인안되고 불법체류하거나

다시 귀국에 체포된 사람들 있다.)

탈영한다고 해서 국방부는 눈하나 깜짝 안하고 일년에 몇명 가봐야 아무 타격도 없다.

쓸데없는 짓하다가 괜히 더 짓밟히지말고 그냥 강제징집당하고 노예로 살아라.

모든 문제가 회피로는 문제해결이 안되고, 회피하는 순간 너희가 서민이고 권력자 아니면

너희가족들도 불이익받는다.

더 나아가 너희가 아무리 선동해도 쓸데없이 길에서 피켓들고 떠들고 시위나 하지

강제징집에 총쏘고 무장해서 저항할 세력은 한국에 단 1명도 없다.

날뛰다가 법처벌 받고 인생 망치지 말고, 그냥 강제징집당하고 살아라.

그게 너희 운명이다.

너희 군에도 가봤지만 비굴한 새끼들 아가리로만 떠들지 어느 한놈이 총기로 무장해서 저항하던?

강제징집에 저항하던?

지금도 마찬가지야 뉴스건 인터넷이건 돈만 많이주고 가산점 주고 밥잘나오고 출퇴근하고 생활편하고

시설좋고 폰쓰고 군에서 학점딸수있으면 영광으로 알고 섬긴다고 숭배하는 것들인데

잘도 무장해서 제대로 저항하겠다. 절대 저항 안한다.

안되는 일 하려다 인생망치지말고 강제징집에 따라라. 

여기는 군국주의 국가라 어떻게 할 수가 없다. 군부집단이 왕인나라인데(개인말고 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