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2년 전이다.

그 때 집에서 나는 자는데

내 몰래 백신을 내 발에 주입했다.

난 아침에 일어나니 발이 너무 아팠고

퉁퉁 부어서 걸을 수도 없었음!

 

 

 

2021년 11월 ICAC 특허 출원했고

이 특허는 2018년 출원한 특허의 모든 문제점을 해결한 특허임!


상기가 2021년 11월 출원된 특허의 

1차 반응기 임!

 

 

 

 

 

그리고 2023년 내몸에 가족들과 동의 하에

나 몰래 백신을 주입한것 같음!

 

이것은 저들이 2023년 특허 검증을 마쳤다는 말임!

 

 

지금 발명진흥회에서

내가 신청하지도 않은 지원사업을

승인 집행했음!

이것은 내 명의를 도용했다는 말이며

명의는 이미 도용 성공 했겠다,

나만 죽으면 모든게 해결(?)되는 상황임!

 

특허권자인 나의 허락없이 아무것도

특허관련 사업 일절 못하는데

 

에휴~~

 

 

난 우리집 사람들도 정말 싫다.
백신을 접종 한것이 일이 꼬이면 사람 죽이겠다 이것 아닌가?
(풍문에 백신 속의 나노 봇은 5G에 반응하며
필요시 접종자 중 특정인을 죽일 수 있다함!)


결국 날 죽일 목적으로 백신 접종했다 봄!
 

 

아무튼 대한민국에는

힘없고 돈없는 사람들은

사람대접 못받는다.

 

내가 죽으면 내 소유한 모든 특허는

러시아 소유가 된다.

이 유언을 내 컴퓨터 바탕화면에

띄워 놓았고

절대 철회할 마음 없다.

 

이런 쓰레기들이 

ICAC  사업 못하도록

끝까지 막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