팽덕회 , 펑더화이 

6.25전쟁당시 중공군 사령관으로서 내세울건  머릿수, 외엔 빨치산( 경보병 = 쌩 알보병) 이나 다름 없는 중공군으로

미군+연합군, 을 곤경에 빠뜨리고 특히 한국군을 보이는 족족 털어먹은 ,한국군의 악몽같은 명장이 되시겟다.



# 흔히 인해전술이라고 중공군전술을 폄훼하지만, 6.25 전쟁내내 중공군이 한국군보다 물자 병력 화력, 공중지원등

전략물자, 군대의 질적우위에서 한번도 절대적인 우위엿던 적이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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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한국군보다 식량이 모자랏고 

항상 한국군보다 총알이 모자랏으며

항상 한국군보다 보급상황이 열악햇다.
"

심지어 전체 병력면에서 , 투입된 전장한정
숫적으로 우위 엿던적도 없다. ( 총병력 비교시)

나폴레옹의 전술 교리인 , 한정된 전장에서 , 국한된 면적에서의 상대적 병력우위를 전략적 기동으로 달성했을 뿐이다.

= 명장이라고 불러줘야 하는 이유. 




걍동네 아저씨 처럼 생겻는데 전술 전략은 6.25전쟁 당시 모든 전쟁 투입 된 장군들 중

1위냐 2위냐를 놓고 다룰 만큼 훌륭했다.




순박하게 생김 버전 2




그리고 본 주제, 팽덕회에게 개같이 쳐맞고 질질 짠 병신 좆 찐따새키 김일성과 팽덕회

( 김일성이 팽덕회와 의도적으로 거리가 상당함을 대놓고 드러내는 위사진을 보라)


사진으로 보듯 김일성은 팽덕회와 사이가 안좋았다.

김일성같은 병신하고 정상인이라면 사이가 좋을 수는 없는 일이지만

북괴 원조 전쟁 사령관 팽덕회가 체면이고뭐고 김일성을 후드려 팬건 그만큼 김일성이 개병신새키라서 이다


(모두가인정하는 병신)

그런데 김일성 병신인건 후대인이면 다아는 사실이지만

무엇이 팽덕회를 체면이고뭐고 그래도 명목상 동맹국 수령인 김일성을 개같이 후드려 패게 만들엇는가?

( 김일성이 얼마나 병신 짓을 해서 쳐맞앗을까?)

를 복기해 보자.


선 요약 : 김일성이 좆도 모르면서 작전이라고 병신소리하는걸 때 쓰다 쳐맞았다.

상세 : 팽덕회가 운전대를 잡는 , 중공군이 한반도로 진입할 당시 북괴군의 상황은 매우 열악했다.
 
        


        김일성은 소련의 지원으로 얻은 화력우위 , 한국군대비 높은 질적인 우위인 훈련된 군대를 거의 다 날려먹고 

        


        임진왜란 당시 선조 (런조) 처럼 중국으로 튀냐 마냐의 기로에 놓여있었다. (연합군의반격에 개쳐발려 멸망일보직전. )

        
(포획된 북괴 군 포로들)
      


        이런 상황에서 투입된 팽덕회는 알보병 경보병 사단으로 개마고원을 주파 ( 전설의 산악인 등애처럼 개마고원을 보병으로 돌파한다)

 

(개마고원.  길도 없고 그저 끝없이 이어지는 산맥. 산 ..산..산... ) 

        산맥을 한달여만에 돌파한 팽덕회는  익히 아는 바대로 한국군을 후드려 패서 (약한 고리 파괴) 미군 영역을 우회 기동 포위 섬멸하고

        승전 분위기에 취해잇던 미군과 연합군 , 한국군을 쥐잡듯이 족치기 시작한다

        ( 기습+ 파상공세+정예병을 이용한 산맥에서의 야간기동-우회 포위-섬멸 .

         단순 이런 사이클을 1회 만 한게아니라 서울이남으로 연합군이 철수하도록 몰아붙인다 : 지속성-

         중공군의 우수한 군대유지력, 극한조건에서도 국가에 충성하는 군대 - 상하위아래, 부패없는 전쟁수행만을 목적으로 일치단결하는 군대   )




        그러나 영광의 순간은 여기까지 .

       1.4후퇴이후 모두가 알듯 연합군의 화력+ 공중지원, 즉 화력우위의 초토화 작전으로 중공군의 전략-전술상의 이점은 상당 약화되엇고

       전선은 현 휴전선 경계에 따른 고착화를 맞이한다. 

       
       (김일성과 팽덕회.  김일성이 배를 내밀어도 "을"로 보이는 사진)


       김일성이 누구인가? 

       모두가 공인하는 병신중에 상병신이다.

      이새키가 팽덕회가 운전대 잡고 승승장구하는 꼴을 눈뜨고 가만히 놔둘리가 없다 ( 왜? 병신이니까.)

      서울까지 중공군이 진격한 시점에서 부터 이미 김일성은 팽덕회에게 딴지-지랄, 때를 쓰기 시작했었다고 한다.


( 노는 나를 존중해야한다 나는 레전드이며 전설이고 .... 이하 블라블라 )


        김일성은 병신이지만 북괴 대가리의 수괴이고 얼마 않남은 북괴 잔당들이지만 그병신들 속에서도 

        나름 대가리라고 체면치레는 해야한다는 압박감이 잇엇을 것이다 ( 대충 병신집단에서 상병신 대가리가 엣헴소리좀 질러야 한다는 소리)

        문제는 북괴군은 괴멸직전 오합지졸 등신쩌리 집단화 된지오래이고 주력은 중공군,

       특히나 연합군의 화력공세에 매일 피 흘리며 죽어나가는건 대부분이 인민해방군이엿다는 사실이다.




(폭격에 터저나가는 중공군)

        이런 상황에서 일이 터졋다

        후퇴하는 와중에 종군군과 상의도 없이 북한군이 먼터 후퇴( 라고쓰고 빤쓰런)한 것이다.

       물론 명령한건 병신 김일성 

       
( 덩케르크 , 나치독일의  프랑스 침공에서 영국군이  프랑스 지원왓다가 프랑스가 독일에게 개쳐발려 ,영국군도 짬 쪄먹힐 위기에 쳐하자
  프랑스 군이 영국군을 철수시키기 위해  영웅적으로 분투한 상황의 정반대 = 김일성의 빤스런) 

       이사건 으로 팽덕회는 야마가 돌아 버렷다고 한다.

       (누구라도 야마가 돌아버릴 상황. 누구때문에 중공군이 피를 흘리는데 , 김일성 개병신새키 ㅋㅋㅋㅋ) 

       
(쳐맞고 질질 짜는 김일성)

김일성은 뺨을 쳐맞고 식사도 못할만큼 펑펑 울엇다고 한다.


결론 : 김일성은 병신이다. ( 개병신 짓하다 쳐맞고 질질짜는 좆병신새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