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가 와꾸가 좀됨 뇌피셜이아니고 고딩때부터 양치하러가다 번호따이고

집가는길에 따이고 암튼 이런게 여러번됨 엔터테인먼트?거기서 캐스팅도 될뻔하고

근데 성격이 씹병신+강박증 있어서 친구도 없었음 다 어버버하다 놓침

친구는 딱한명있었음 그냥 선의로 나도와주는그런친구엿음 

첫말부터길어졌는데 암튼 그렇게 12년도부터 일베를 시작함(고2때) 여기서 그나마 세상돌아가는거보고

드립도 배우고 암튼 그러면서 대학들어갔지만 첫학기 학고내고 기저질환(정공ㄴㄴ)으로 공익갔는데 

강박증 심해지고 숨벌떡거리면서 드러누웠음 돌팔이 의사는 입원시켜라함 

다행히 발품팔아서 명의 만나서 겨우 회복됨 나인생 은인이심진짜 

암튼 나는 세상과 관계안하는게 외모컴플렉스가 있었음 존나 어이가 없겟지만 매우 심했다

의사는 외모망상증이라함...

암튼 인생에 좀처럼 안정기가옴 22살...쯤? 그때 내가 키콤플렉스가 있어서(키 172)

일본여행갔다가 키작은 일본가서 스시녀를 정복해야겟다는 야망이 들었다

그렇게 말도안되는 동기로 일본유학준비함 근데 도피성유학이 뻔하지 그냥 시간낭비만 하고

1년만에 접고 23살에 복학함 이때 워딩이 되게 좋았음 동아리도 해보고 이것저것 지랄하다가 문제터져서

학교자퇴함 그리고 교양 마지막시간에 어떤 1살연상한테 번호따여서 연애첨해봄 

예쁘지는 않았지만 첫연애라서 매우 달달하고 좋았음 살다보니 그러다가 바람피다 걸려서 헤어짐

물론 꾸준히 병원은 다님 매년 조금씩 좋아지긴햇고 주말알바 편돌이라도 했음꾸준히

암튼그러다가 보니 대학졸업장이 필요하고 인생 좆된걸깨달음 

그러다 어찌어찌 좆문대 영업당해서 갔다가 또 자퇴함 이때는 24살때인데 외모컴플렉스 도져서 알바돈모아서

꼬라박고 그럼 그렇게 일베,디시+외모컴플렉스시달림+ 발품뛰고 돈꼬라박고 이걸 무현반복함

그리고 그사이 25살에 그냥 지방국립대 야간학과 감 

어떻게 어떻게 졸업은 하고 다니는 동안은 그냥 스펙도 안쌓고 주말 알바하면서 여전히 외모컴플렉스시달림

발품뛰고 돈꼬라박고 일베디시하고 무현반복 그러다가 졸업하고 29살이됨 30되기전에 어디라도 취업해야겟다 생각들어서

이력서 난사질하고 몇군데 붙엇지만 다 한달도 못채우고 추노함 추노만 30번넘게한듯 의지력 ㅍㅌㅊ?

그렇게 지금까지 반복함 최대일해본게 1달임 이건 근데 내가 그만둔게 

아니고 5인미만이라 해고당함 

결국지금은 본가(지방)에 내려와서 백수히키질 3달째임 

이걸로 컨텐츠 좀 만들거 있냐??

나 평소 생활 리얼리티하게 찍고 엄마가 쌍욕하면서 잔소리하고 

평가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