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친구들이랑 만나서 술먹는데...
8090 놀러갔다가 상태나쁜 여자 3명이 달라붙어서 같이 놀자고 어그로...
우린 그냥 맞춰주기만 하고 가볍게 노는데
옆테이블에서 지네들이 그 여자들이랑 놀고싶다고 쌰바쌰바 함..
그래서 적당히 부비부비 할때 옆테이블 눈치주고 불러내서 크로스 시키고 빠짐...
그럼에도 10분뒤 우리쪽으로 와서 안감...
결국 테이블 합쳐서 놀다가 노래방 이동...
그런데 우리가 달려들지 않으니 한명은 꾸벅꾸벅 졸다가 가고싶다 해서 보냄...
두명은 끝까지 달라붙다가 새벽4시쯤 되서 보냄...
그 와중에 끝까지 어필...
업어달랬다가 안아달랬다가...
근데 업어보니 등에 쿠션감이 없어서 더욱 냉정해짐...
이년들이 택시 안탄다고 발버둥 쳐서 30분 걸어서 지네들 집에 던져줌
끝끝내 하는 말이 우리 다 결혼했지만
8090 에서 어린 놈들이 번따시도하는 거 거절했었다고 계속 엉겨붙음..
보냄...
클럽 갔을때도 그렇고 유부만 존나 꼬이노...
여자들은 결혼 이후엔 수비에서 공격으로 바뀌는게 존나 극심하노...
차이야기 : 아이오닉9 타보니 좋노...실용성 좋고 옵션많고 승차감도 괜찮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