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진보세력은 그렇게 생각할 것이다. 한국은 영어권 진보주의를 포함한 국가다. 과연 그럴까? 원래는 영어경제유튜브 생각 없었다. 기독교신앙으로 영어권 유튜브 자주 보다 보니, 차츰 차츰 영어권 보수진보 양 정당을 소개해준다. 영어권 진보주의자들의 반복되는 메시지. 경제학 학문이 상상 그 이상으로 보수기독교의 신앙과 연결됐다. 그러면서, 경제학 학문에 연결된 보수기독교신앙 전부가 ‘신화’다.(못 믿겠다)
이분들의 우주관에서 백인보수기독교와 안 연결되면 다 천사경제학이다. 김대중의 대중참여경제학에는 상상 그 이상으로 호남씨족주의로 도배가 됐다. 이분들에겐 그것에 기인한 고통은 관심이 없다. 백인보수 색깔 아니잖아.
증산교인으로 추정되는 박원순 및 오세훈 시장 때 동성애 행사 뿐만 아니라, 자신들도 이해 못하는 진보 기독교 흉내 행사로 한국인들은 많이 종교가스라이팅 당했다. 그리고, 중국 사람의 중화주의에 대한 반대인데, 진보기독교인들이 중국인을 거대한 전 지구적 사도행전적 공동체로 보고, 중국사람의 중화주의에 대한 반대를 혐오로 몰아간다. 다시 말해서, 진보기독교 국가는 그분들의 신앙을 강조하며, 실제의 중국에 대해서도 관심이 없다. 오직 관심은 백인보수기독교가 아닌 게 확실한 중국이란 것이다.
사실, 그렇다. 꼭, 경제학은 보수기독교 신앙 전제위에 세워야 하는 것은 아니다. 어떤 영남의 지자체장은 농민신앙에 입각한 공진국가 운운했다. 이게 말이 되나? 유신체제 국가주의 반론 통제와는 다르면서 똑같다.
씨족주의의 세계는 그 창설자 내측 동심원 씨족 빼고는 그 밖에서 이게 아닌데? 싶은 게 속출한다. 미국 진보세력은 이런 고통에 관심이 있다? 없다. 없다. 오직, 관심은 한국에 백인보수가 넓히면 안된다.
한국 언론의 트럼프 욕하는 사고의 품질이 엽기적 저열하다. 미국 진보세력에 귀여움 받으려고. 이런 식 사고는 정당하나?
대한민국에서 자유민주 대한민국 앞날로 지식인의 토론 본게 아득하다.
씨족주의 난무로 토론의 전제조건이 사라졌다. 조갑제 보라. 전분야의 용어가 다 이단용어이고, 용어혼란이다. 조갑제만 그런게 아니다. 거의 전원이 그렇다.
전원이.
미국 진보세력은 이에 관심이 있다? 없다? 없다.
백인보수주의 아닌게 확실하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귀책사유 따지면 한국인들의 본질적 잘못이다.
한국의 공론을 왜 한국인의 주도적으로 보지 못할까? 친중파 한국인이 그 주장을 좋아합니다, 라고 누가 말할지 모른다. 공론이란 서양정치학 어법의 등판이 너무 옛날이다. 서양이성이 작동하려면, 사회에서 일탈자를 혼내는 기제가 있어야 한다. 그거 자체가 사라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