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심리 아니까 최태성이의 독립운동가 후손 찬양강요... 진짜 강요로 들림. 

지겹다는 생각. 

세상에 코어 엘리트가 이러는 나라가 어딨음?

유명한 신분이 양반논리로 정주행하지 서양법 아님!!

기독교문명은 이런 나라의 번영은 끝이란 판단이 맞는데. .... 이론상 그렇고.

그랴. 진짜 문제는 그거임

북한의 대남공작이나 중국의 대남공작보다

코어 엘리트의 국민홀대...

이런 홀대감정이니 박정희 전두환 뒤에서 권위주의했겠지. 


필자의 반중은 중국의 불신을 넘어서, 한국 지도층 철저 불신임

미국 민주당이 백인보수 욕하면

"두 유 노우 노론 양반?" 

이렇게 대꾸하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