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민주당”의 모든 정치는 호남에 본부를 둔 동학교단과 연결돼 있다. - 유신체제의 ‘1인 통치권자’ 정점에 해당되는 부분은 바로 여기-
 

 
김영삼 때에 등장하여 30년간 보수세력을 대변한 분들이, 보수세력을 이용만 했지 보수세력을 대변한 것은 아니구나 하는 것을 요즘처럼 실감하는 때도 없다. 정말로 불륜을 느끼는 결혼상대자와 대부분 법적 부인은 이혼을 허락해주지 않는다. 완전히 당했다고 여기는 박탈감정은, 분리까지 해주면 완전히 당했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대다수 보수우파 유권자는 더불어 민주당의 ‘정치사법’ 이중질서에 고통을 호소한다. 전라도 유교(전라도 동학) 본래의 ‘당파=대동’을 사유하는 지점과, 서양법의 이중질서다. 명목상은 경상도 사람인 서울대 법대 한인섭교수의 민주당 사법질서 비판은, 제2의 조국교수처럼 경상도 내부의 호남종족주의 옹호자로 밖에 안 보인다.
 
필자는 영남 내부의 동학교리에 대한 미치광이 수준의 맹신자의 경우는, 동학 자체를 안 믿는 사람의 법감정과 전혀 딴판인 생각을 하는 것을 느낀다. 물론, 전라도 동학신앙의 근본주의 수준인 사람들보다는 덜 하지만, 본질은 똑같다는 것이다. 필자가 하는 말은 한인섭 교수나 조국교수가 더 잘알 것이다. 법학이론은 대부분 자유진영에서 수입한 것이다.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신앙을 아예 안 믿는 사람은, 한인섭교수나 조국 교수와 완전히 다르게 법학이론을 읽을 것이란 점은, 이분들이 더 잘 알 것이다. 기독교인들이 ‘서학/동학’의 천양지차로 다른 세계관의 모순을 모르는 비율이 높고, 동학인들은 거의 대부분 지식인급은 ‘서학/동학’의 천양지차로 다른 세계관 모순을 알고 있다고 본다. 모른다면 결코 대학교수나 박사학위 받을 정도는 안됐을 것이다.
 
에미추(추미애)씨가 기억하는 전두환 재판은 1997년 실제의 그 당시의 역사적 상황과는 완전히 다르다. 에미추(추미애)씨의 전두환 재판 기억은, 민심을 이용하여 비주체사상 민족해방(공산파)가 장악하는 속내였고, 실제 다수가 기억하는 일반기억과 다르다.
 
김대중체제에서 ‘전라도 동학’의 ‘당파=대동세상’을 느끼는 것이 아니라, 유신체제(박정희 체제)에서는 경상도 동학의 ‘왕=대동세상’을 느끼는 논리였다.
 
그리고, 영남 유교(영남 동학)과 서양법 사법질서의 이중질서다.
 
김대중체제가 호남유교(호남동학)이 나오면 대부분 정치재판으로 비호남과 영남의 정치인들의 정치적 정적 재판이듯, 유신체제(박정희체제)도 영남 유교가 나오면 대부분 정치재판으로 비영남과 호남 정치인들에 대한 정치적 정적 재판이었다.
 
그 당시에 전두환 재판에 대한 대중사회는 ‘영남유교’와 ‘서양법 판결’의 이중질서에 대한 해소 차원으로, 유신체제 권력정점에 대한 법적 유죄 판결을 원하는 것이다.
 
그러면, 지금 현재의 촛불 사법 질서의 권력정점은 어디이겠나? 촛불의 두목은 원불교(사탄교) 백낙청이고, 백낙청은 원불교 교리를 정치권력 지배체제로 형성했다. 또, 원불교(사탄교) 백낙청이 띄우는 이재명은 대순진리교가 진짜 신앙이요(최근에는 개신교 신자라고 호소하고 있다), 대순진리교는 증산교계열이다. 지금의 ‘호남 종족주의’와 ‘서양법’ 이중질서에서 권력의 정점으로서, 유신체제의 전두환 노태우에 해당되는 지점은, 호남에 본부를 둔 원불교와 증산교 본부일 것이다.
 
국가는 지배계급의 도구다. 지배계급의 이념은 지배계급이 믿는 신앙이다. 원불교 박지원, 원불교 김무성, 원불교 김종인, 원불교 백낙청, 그리고 원불교 중앙일보까지,..... 우리 사회에 지배세력의 이념이 무엇인지가 너무 뻔하게 나타난다.
 
작금의 국민의 불만은 민주화신화에 대한 계약이 꼭 지역주택조합 사기피해자의 계약 같다는 것이 핵심이다. 이렇게 전라도 봉건제를 하라고 결코 국민은 추인하고 동의한 적이 없다는 것이다.
 
필자는 일관되게 한국 사회의 구조악. 구조적 악마 해소를 주장했다. 일베노인은 지만원 세계관 비슷하게, 이재명 쳐넣는다. 문재인 쳐넣는다만 강조했다. 호남동학파 지배체제에서 그것은 가능할 수 없는 것이다. 호남동학을 믿거나 호응해서 그런게 아니다.
 
강해도 너무 강한 전라도 귀족당파에 대한 유신체제의 솔루션은 왕을 최대치로 키워서 덮어버리는 것이다. 그러나, 이 솔루션은 막혔다. 그러면 남는 것은 딱 하나이다. 국민소송으로 ‘원불교 교단’ 및 ‘증산교 교단’의 불법행위에 대한 사법 소송뿐이다.
 
김대중 민주당 지지자들이 기억하는 유신체제 극복운동과정은 정치경제사회문화 모든 영역에서 1인지도자 중심으로 채워진 영역을 극복하며, 서양민주주의를 주장했다. 현실은 1인 지도자 영남논리를 깨고, 전라도 1당독재로 바꾸자는 것이다. 민법 108조 통정한 허위표시까지 포함된다.
 
사회구조악 해소 아니라, 문재인감옥, 이재명 감옥을 주장하는 분들은, 사법질서의 이중질서로 호남의 패권주의인데, 이들의 토대인 호남에 본부를 둔 동학교단을 정조준하는 일체의 비판을 안한다.
 
붕어빵처럼 닮은게 있다. 유신체제 1인 통치권자 전두환 변호도 정말 길게 길게 이어졌다. 유신체제에서는 꼭대기를 비판하면 안되지. 그리고 김대중체제에서는 내부총질하면 안되지. 그러면서, 결국은 그 사회의 소외된 음지의 억울함을 외면한다. 웃기는 것은 보수세력을 대변한다는 유명인사가 보수세력의 고통을 외면한다는 것이다.
 
유신체제를 깨뜨린 김대중 민주당의 저항 방법을 거꾸로 벤치마킹하면 보수진영의 저항방법론은 바로 나온다.
 
전라도 종족종교와 서양법의 이중질서는 단순히 사법질서 왜곡에 그치지 않고,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전 분야에 총체적으로 나타난다.
 
모든 국민이 남로당 인민공화국 후손이며, 모든 국민이 인민군복 입은 6.25 전쟁의 인민군 부역자요, 인민군복 입고 모택동 인민해방군을 반겨한 사람이라고 가정해야 가능한 중국과 친화적 관계 주장의 문제에 대한 해결도 결국은 호남에 본부를 둔 동학교단 문제와 밀접하다.
 
보수진영의 문제는 호남에 동학본부를 둔 측이 보수쪽 까지 장악해서, 호남동학 논리에 반박다운 반박을 못하게 만들어서, 호남동학의 패권적 질서가 유지됨에 속수무책인점에 있다.
 
유신체제 극복 때 김대중 민주당 지지자가 했던 과정으로 유신체제 스피커 문제를 지적하며, 그런 스피커들을 붕괴시켰듯이, 전라도 동학 종족주의 문제가 있어야 한다. 물론, 정치적 복수는 안된다.
 
생각해보자. 법치는 결국 ‘국민’이 과업공동체로서 기본권 상호 보호 뿐만 아니라, 상호적으로 생산 소비 등의 협업을 하기 위해서, 규칙을 지키는 자를 보호하기 위해 존재한다. 그런데, 전라도는 명분론이 발달됐다. 법치를 명분으로 본다. 즉, 법치를 허구로 보고 종족주의만 지킨다는 것이다. 유신체제에서 법위의 1인 지도자를 사법처리 안하면, 모든게 허무화된다는 말고 똑같다. 김대중체제는 호남에 교단 본부를 둔 동학교단에 사실상 귀책사유를 묻는 사법소송이 없다면, .... 즉 일탈자를 벌하여 법앞의 평등을 논하는 기제가 없다면 법치의 회복은 불가능할 것이다.
 
다수 일반국민의 생각도 필자처럼 서양정치학 토대일 것이다. 그러나, 일베정게와 더불어 민주당은 샤머니즘 신앙 위주로 조선시대 붕당정쟁 끝까지 가는 위주다. 앞으로의 한국사회는 세계 대공황과 더불어 경제위기가 터질 것이다. 그때에 지배층은 반미 논리로 자기들의 100%를 넘어선 518% 책임의 귀책사유를 면책할 것이다. 이들은 정치경제사회문화 모든 영역에 깔린 호남 동학종교로 친중권력의 문화패권논리를 더욱강화할 것이다. 뒤집어 이야기해서, 호남동학종교가 정치경제사회문화에 깔리는 것을 정죄하지 못하는 한, 남한에서 친중파 패권을 못 꺾는다.
 
한국은 공적 책임으로서 공동체 수호가 뭔데요? 하는 사욕의 끝판왕 같은 귀족이 너무 많다. 경제위기가 터지면 당연히 이들에 대한 구조조정을 요구하는 것이 일반국민의 상식이다. 그러나, 귀족층은 이 잇권 보장을 위한 국민에 부담전가를 생각하는 모양이다.
 
일베노인들의 우기는 이야기. 조선왕조 붕당정쟁 역사소설 같은 상황을 무한대로 유지하면서, 그때 <하나의 붕당>에 보수입네, <다른 붕당>에 진보입네. 언제까지 이 사기극을 통해서 국민 괴롭힐 건지?
 
안 지겨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