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는 요즘 왜 이렇게 손님이랑 기싸움하려는 새끼들이 많냐?
결제해달라고 카드주면 시큰둥하게 딴곳 바라보면서 받질 않나
영수증은 버려달라니까 얼굴 썩은 표정짓고 기어오르려고 하노
돈이 얼마나 적던 말던 일할 때는 일이 요구하는 자세로 근무해야지. 무슨 난 이런 급이 아니다라는 걸 은근히 어필하려는 게 같잖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