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어부도 아니고 꽃게를 20키로 넘게 잡아와서
제일큰거 2키로 먹으라고 주면서 팔아달라 하더라
게가 워낙 싱싱해서 한시간만에 다 팔림
받은거 집에와서 쪄먹었는데
와 맛이 미쳤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