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귀엽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는 디즈니전에도
미국에 캐릭터로 있긴 했지만
디즈니를 효시로 봐야하고


유럽 작가를 제외한 일본 순정만화에 영향을 준 일본 일러스트레이 준이치 같은 사람이 있는데
그전에는 그냥 서양 인형 눈깔 본따서 그렸는데 (실제로 프랑스 인형만들던 사람)
이후 눈깔 모습이 밤비처럼 변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즉 밤비 스타일이 엄청난 파급력과 충격을 줬다는것을 알 수 있다.
엄청나게 귀엽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는 아시아에 없다고 할 정도였는데
아시아에서 잘하는거 카피해서 양산하는거






이런 캐릭터들도 미국 코믹스에 영향을 받았다고 보면된다
일본 작가들 그림체 크게 나누면 극화체, 순정만화체로 나눌수 있는데,
순정만화는 아래들의 작가에서 영향받았다고 보면된다

이 전시는 저와 디렉터의 소장품을 전시하여,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았던 20세기 초반의 파리 잡지를 조명합니다. 약 25년 전, 저는 파리의 센 강변에 있는 야외 서점 거리에서 이 사랑스러운 그림 잡지를 발견했습니다. 간단히 말해서, 이것은 100년 전 파리에서 가장 최첨단의 비주얼 잡지입니다. 진정으로 파리의 취향이 넘쳐나고, 오늘날의 '모에' (※애니메이션, 만화, 비디오 게임의 캐릭터에 대한 애정) 아트 스타일의 원점이라고 부르는 것이 더 나을 것입니다.

게르다 베게너
1885년생 덴마크 출







라파엘 키르히너
오스트리아 출신







카이닐슨 
베티 브라더, 레옹 박스트 등







헤리 클라크



아서래컴





안토니오 펠라즈




해당 내용들은 알폰스 무하만 외치는 국내 도슨트 들도 거의 모르는것들이고
이것말고도 더 많은데 여기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