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에 부모님집가긴가는데 

차례 성묘이런거 내엄마아빠가 주최하는게아니라

다른친적집에서 하더라

엄마아빠도 늙고병들어서 그쪽친척집으로 4시간이상걸려서 이동도힘들고

제사상깔아놓고 절하는 차례는 엄마아빠 젊엇을때 내가 잼미니떄 몇번경험해봣는데 성묘이런건 평생가본적이없음3

성묘하는 친척집 간다고해도 뭐해본적도없어서 어케하는지도모름 

구글검색으로 배우고가야되는수준임

걍명절에 부모집가서 같이밥먹고 얘기하다가 집에돌아오는게 전부임.

이거 나만이런거노 내가비정상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