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들이 언급한 두 영화의 앙숙과 다른 건 밥과 스티븐의 악연이 16년의 세월에 걸쳐 이뤄진다는 사실이다. 밥은 혁명을 외치는 ‘프렌치75’ 일원으로 감금된 불법 이민자를 풀어준 전력이 있고, 스티븐은 수용소의 최고 지휘자로 감금 시설이 뚫린 데 책임이 있다. 이 좋지 못한 인연의 줄다리기에 출발 신호를 알린 건 ’프렌치75’의 리더 퍼피디아(테야나 테일러)다. 퍼피디아는 작전이 성공할 때면 섹스를 하듯 오르가슴을 느낀다. 그래서 밥과 사랑했고, 결혼도 했고 섹스도 했다. 그리고 밥은 딸의 아버지가 됐다.
본사람들은 알꺼다. 현 트럼프 정책과 완전 반대되는 영화임
영화의 메세지는 단순한데 크게보면 서로 행복하게 살자임
찰리 커크가 사망 한 이후에 이런영화가 흥하노 이기 (상업적으로는 실패 중임)
스토리는 엄청 간단한데,
혁명을 외치는 특정 집단이 (트랜스젠더 관련 법에 반기를 드는 등) 테러 하면서 정치적인 메세지를 퍼뜨리고
그와중에 벌어지는 일을 다룬 스토리다. 돈이 없으면 은행을 턴다. (나름 밸런스 맞출려고 넣은거 같긴하다)
집단 맴버 대부분이 유색인종이고 일부분 폭탄전문가 디카프리오 포함 백인임 (트렌스 젠더도 나옴)
국가를 컨트롤 할 수 있는 어둠의 세력 미국 백인 우월주의 (유색인종과 결혼은 할 수 없다는)도
등장하는데 존나 미개하게 나옴
이번 아카데미 감독상, 작품상 거진 90프로 이상 유력작품이고,
우파들도 많이 볼텐데 더 큰 논란이 될듯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