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중국경전 기준으로 들이대고, 중국경전 기준으로 한미관계를 해석한다. 중국경전 기준으로 반미 들이대고, 중국경전 기준으로 전라도식 유교 해석으로 국민을 조선노비로 하는데, 무찔러야(?)하는 외국으로 보는 정신줄 제대로 나간 시선을 보인다.
“관세”를 채택하는 미국 보수측의 시선을 생각해보자.
미국 보수세력의 ‘권력의 전략’이다. 영어권 진보가 파시즘이라고, 세상에 보수세력은 규칙 규범의 정치만 해야지, 무슨 보수가 좌익처럼 권력의 정치를 하냐? 그러면서, 미국정치유튜브가 ‘미국 보수’를 파시즘으로 꽂아넣는다.
복음주의 기독교 혹은 이와 연결되는 기독교귀족주의와 연결되는 서양철학 유형으로, 한국측의 생각은 전부 이미 미국 보수측에 분석이 완료됐을 것이다.
정말 미국이 분노했다면, 그럴수록 <건실한 한미동맹> 주장할 것은 불을 보듯 뻔하다.
정말 불륜관계에 법적 부인이 분노했다면, 내가 미쳤다고 니가 좋아하는 이혼 해주니? 할 것이다.
민정당 때 모든 국민에게 다 퍼졌던 이야기 있다. 남미에 아주 잘 살다가, 미국에 들이박은 국가가 있다고 한다. 미국이 본때를 보여주고 경제가 추락하고 두 번다시 못 올랐다고 한다.
영남 내부의 전라도종족주의로 영남이라고 하면서 친미라고 했다가, 전라도 종족주의 중국경전으로 친중이라는 불륜 남성의 이중생활하는 모드는 국민에게 분석됐다면, 미국에도 이미 분석이 됐을 것이다.
조갑제 세력들의 생각이 모두 영남유교와 다른 전라도식 씨족종교 색깔인데도 아닌 줄 속았던 가장 큰 원인은, 87년 자체의 미국 민주당의 보증에 의한 착각 효과가 대단히 컸다. 또, 그때는 유교라 하면 영남유교만 알았지, 영남 내부도 전라도 종족종교 정주행하는 이들이 없다.
조갑제세력은 중국경전 기준으로 생각하면서 아닌 척! 내숭작전이다.
친미파라면서 정말 미국의 사고방식을 모른다. 자칭 친미파인 것이다. 미국은 통화 패권전략으로 중국과 대결중이다. 미국은 성서적 내러티브가 기초된 자유진영 룰로 상식으로 갈 건데, 조갑제세력은 계속 경상도의 토착사고방식 아닌 경상도내부의 전라도 종족주의로 갈 것이다.
트럼프는 중국경전으로 본 고대중국 제국의 세계관으로 행할 의사가 1도 없다. 대한민국은 범 탄핵진영이 ‘중국경전 미치광이 세계관 대합창’으로 국민의 눈을 가린다.
이제야 지난 30년 보수국민의 법치와 자유민주주의 보수교육이 중단되고 박정희 전기 책장사만 벌어진 이유를 이해가 간다. 자유민주 교육은 결국 미국의 남한 내 문화패권에 연결된다. 이를 틀어막고 한자교육 및 동학경전 내용을 자꾸 띄운다. 의도가 뻔하다.
물론, 다른 의미로 중국경전 논리로 친미를 주장하는 분과는 생각이 다르다. 민정당 때 보수우파는 아는데, 지금 조갑제세력은 모르는 진실이 있다.
레이건과 전두환 시대에 사회에서는 권력과 힘에 의한 국제관계가 강조가 됐다. 이에 대해서 한자문화만 알고, 서양인문학의 교양이 없는 조갑제기자는 해석이 안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