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건국전쟁』을 긍정하는 것보다, 윤석열씨 비상계엄자체가 긍정적이라고 평가하는게, 차라리 덜 미쳤다는 평가들을 듯.
- 일반국민에겐 리얼하지만, 지배층은 여야 모두가 싫어하는 실제의 해방전후사 및 6.25 전쟁, 그리고 50년대 현대사를 마음만 먹으면 석달안에 쓰겠지만-
군사독재처럼 반론자에 대한 정보기구 수사는 없다. 그러나, 필자는 지금 지배세력이 어떤 이들이며, 이들에 정면으로 염장지르는 내용을 일베정게 독백이 아니라, 대량으로 사회에서 알게 하는 것을, 지금 현실의 지배층은 결코 허락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안다.
추석이다. 차례를 지내는 인구가 과반수에 못 미친다. 그나마도 차례 인구는 15년 안에 대부분 종식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제의 해방공간 및 50년대 지배세력의 후예들은 중국식 우주관으로 정주행한다.
중국식 우주관에서 종족주의 세계관을 깨뜨리는 기독교는 철천지 원수다. (서양식 안티기독교와 전쟁 할 필요가 없다. 기독교는 원불교, 증산교 방어에 총력전하는게 한국 땅 신앙현실에서 안티기독교와 싸움이다.)전 국민이 “아 지겨워 시발‘ 하는 것을 통계지표로도 다 드러나는데도, 중국이 퍼뜨린 중국경전 지배질서에서 결코 평민은 자기들에 못 덤빈다는 것을 그들은 너무 너무 잘 안다.
필자는 윤석열씨 비상계엄을 둘러싸고, 시대착오적 유신시대 소환이라는 국제 여론이 설 때부터 일관되게 그 부분에 한해서 부정평가를 해왔다.
청와대 왕궁사 기준으로는 영남 유교로 윤석열씨가 거의 정점인 부족국가 왕국을 생각한다. 그러나, 원불교(사탄교) 박지원, 원불교(사탄교) 백낙청 쪽 일제 강점기 소련마을 부족주의 기준으로는, 호남종족주의 잇권 독식주의를 가로막는 ‘수괴’가 자리한다.
둘 중 한 편에서 서서 고대중국식 종족전쟁에서 이 편, 저 편 편나눔 싸움에, 양쪽 다 뿌러뜨리고 ‘지겹다, 개새끼들아’ 하고 싶은 마음이, 필자 뿐만 아니라 국민 구석 구석에 가득찼을 것이다.
이야기가 길어진다. 짧게 요약하자.
① 일제 시대에 항일운동하여 일제를 무너뜨리면 고종황제가 자리 준다고 약속했다.
②. 호남은 소련군정이 남한까지 차기를 기대했고, 영남은 이승만에 줄서자 이기야. 그러면서 소련줄 섰던 일제 강점기를 벗어나서 미국에 줄 바꿔탔다.
③. 소련파 정체성을 가지고, 그래서 소련이 진주한 평양이 우주중심이라고, 서울을 분해해야 한다고 의도적으로 호남 민주당은 세종시를 키웠다. (그런 의도로 서울의 갖가지 수도 상징을 내려가라!)
④. 원불교(사탄교) 백낙청의 세계관은 이미 윤석열 재판에서 보았듯이, 한미동맹파를 오랑캐 축출로 본다.
해방공간 민주주의 민족전선 글이 그랬다.
그리고, 남로당 민족주의로 제2공화국에서 대한민국 망해라. 대 5.16
유신반대 대 유신 수호
⑤ 박근혜 탄핵 이명박 구속과 김정은 문재인 판문점 선언 대 대한민국 수호 등등
그야말로 무제한으로 길어진다.
영화 건국전쟁은 87년에 김영삼 노선인 보수민주화가 사기에요! 라는 고백을 사실상 깔아야 긍정가능하다.
법치국가가 아니라 부족국가라는 말이다.
그런데, 더 엽기적인 게 있다.
온세상에 원불교(사탄교)백낙청의 민중민주주의 민족해방 관점의 현대사를 온 세상에 깔아두고, 그들이 제일 극혐하는 그들 종족을 가해한 역사를 종족 나르시시즘으로 빨아달라는 의미로 간다.
영화 <건국전쟁>은 표현의 자유로 보호되지 않는다. 단, 원불교(사탄교) 백낙청 사단 모든 역사관, 최태성이의 역사관 포함.
동일한 종족주의 미치광이 버전에서, 똑같은 것을 <자의적 차별>이라고까지는 논할 수 있다.
즉, 영화 건국전쟁은 ‘전라도 종족주의’는 오케이하는데, ‘경상도 종족주의’는 왜 안돼까지만 논할 수 있고, 헌법파괴적인 동족상잔 지향적 역사서술이라는 점은 슬프다.
이를 계속 들이 미는 자체는
원불교(사탄교) 호남파의 헌법 준수의지도 없지만
건국전쟁 들이미는 영남파 일부 동학세력에게도 헌법 준수의지는 0.0000000000001도 없다는 것의 만천하 고백이다.
헌법은 핑계. 그들에게는 종족주의로 연결된 잇권 조직만 있다고 보는 것이다.
무엇을 생각해도 그보다 더 엽기적이고, 부패하고, 답이 없고, ....
그래서 박정희가 빈곤의 악순환이라고 부르는 그 시스템을 정주행하고, 그 입술로 박정희를 긍정하는게 웃겨서 미치겠다. 사실, 박정희도 빨갱이 공산국가처럼 해석권이 독점될 수가 없다. 특정하게 종족주의로 본 시점을 사회에 보라고 강요할 수 없다. 그 순간에 인권 침해다.
필자는 ‘위헌정당해산심판권’에 대하여, 1도 모르고 방송에 나와서 떠드는 더불어 민주당의 한심한 법 인식에 질렸다.
그런데, 영화 건국전쟁에 표현의 자유 운운하는 것도, 부족국가 성립을 위한 전쟁 있었다는데, 지금 기득권자가 그때 피해자거든. 당연히,.... 당연히, 지만원식 피해가 넉넉히 예상된다. 그들을 뿌러뜨리는게 저항인데 그것은 안한다.
안하는 이유는, 그렇다. 김대중체제가 국민이 수용불가능한 최대치의 기득권자를 품었기 때문에, 이를 깰 수 없다. 그러면 이것을 유지하면 영남이 계속 피해가 간다. 영남 유권자가 피해가 가는게 귀족의 피해는 아니라고 정주행 가는 것이지 싶다.
1인독재 유신체제를 완전히 포기했다. 필자는 진심으로 그 옵션을 배제하지만, 미국 민주당 등 국제진보파도 갈 수 없다고 한다.
지금 1당독재 상황이다. 이를 깨야 한다.
그러면 남는게 뭐가 남나?
법치주의 시장경제 옵션이다.
그런데, 이는 종족중심의 양반잇권 놀음에 불편하다는 것이다.
도대체 왜 종족주의적으로 비틀린 과거 내러티브를 기억, 기억, 기억 강요할까?
왜, 법치주의 확립에는 1원도 안 쓰고, 이런데는 돈을 펑펑 쓸까?
실제의 한국의 권력층에 대해서는, <안 기념 안 기억>이 타당해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