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가 자살 장소라고 나왔는데,

강화유리가 박살나고도 옆의 유리 2개가 나란히 박살됐다.

그리고 저긴 옥상이라서 엘리베이터 CCTV 100% 있고,

적어도 복도에 CCTV 100% 있다.

즉, 자살이라면 CCTV 공개만 하면 타살 의혹이 싹 사라질텐데, CCTV는 어디에서도 공론화되지 않고 있다.

기자들아 뭐하냐. 취재력 발휘해서 얼른 CCTV 확보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