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 전기톱 토막살인사건
1. 가해자인 30대 한녀는 채팅방에서 만난 50대 똥팔육을 유인해서 칼로 41차례 찔러 살해함 (저항흔 없는걸로보아 반항못함)
2. 전기톱, 여행가방 등 시체를 유기할 도구를 구매한뒤 시체를 토막냄
3. 가방에 시체를 담고 자기 자동차 트렁크에 실은뒤 떠돌아 다니면서 유기할 곳을 찾으러 다님
4. 지 귀중품 살려고 피해자 카드에 손대서 귀중품들을 구매함
5. 다리는 농수로에 몸통은 공장 담벼락에 버림
6. 범행 와중에도 채팅방을 통하여 다른 남자와 섹스함
7. 경찰에 붙잡혔을때 피해자가 먼저 성폭행하려 했다고 거짓말침
8. 조사도중 갑자기 웃는등 정신병있는 상태를 보이면서 심신미약 주장
9. 토막살인을 인정하면서 금품갈취를 위해 살인을 저지른것은 아니다라면서 오리발 내밈
이 모든게 징역 30년 형벌^^ (조현수랑 같음)
죽이려면 얼마든지 죽이고 계획살인도 가능한게 한녀 근력이다
군 병역못할존재들이 아님
다 가스라이팅이다 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