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은 댕댕이형

막 여기저기 꼬리흔들면서 

이사람 좋아 저사람좋아 저새끼도 좋아 저년도 좋아 

이러면서 여기저기 붙으려고 하고

사람이랑 멀어지려고 하면 열심히 끌어당기려고 노력하는 형 

항상 여기저기 모임도 많고 어울리기도 잘하고

사회성도 좋음 






2번은 좆냥이형

꼬리? 안흔듬

사람? 안좋아함

여기저기? 관심없음

친구? 있는데 일정수준이상 안가까워짐

진짜 가까운 친구는 몇명 없음 

연락? 잘안됨 지하고싶을대 답장옴

이런씹새끼들은 외로움도 잘 안타는것 같음 

평소에 뭐하는지 모르겠는데 씨발 존나 재밌게 어디서 놀고 회사나와서

사무적인 면상으로 일만 존나 함 

딱 타이레놀 처먹이고싶은 좆냥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