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어제 이 말 한번 했다고, 긁힌 애들이 비추 3개 눌렀는데
아니나 다를까, 다음날 한국 인터넷 보수들 수준이
적나란하게 드러난 사건이 2차례 있었음.

중추절이라는 표현의 현수막이 발견되자

인터넷에서 이걸 가지고 중국 명절을 왜 기리냐 이런 논란이 터졌는데





문해력 낮은 무식한 놈들의 헤프닝으로 끝났고

이재명이 '재외국민'을 거론하며 그들의 투표 절차를 쉽게 한다고 하니깐

저런 글이 추천을 받고 배댓들도 짱깨표가 어쩌네 저쩌네 저런 소리를 늘어놓음.

당연히 재외국민이란 해외에 거주중인 우리국적 사람을 지칭하는 표현이고..
이게 단 하루만에 일어난 사건들이고
보수진영 내에서 이런 무식한 헤프닝들이 한두 사례가 아니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