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진상에게도 사람 대접을 해줘야 된다.

2. 교대 근무 때문에 정상적인 생활이 불가하다

3. 교대 근무임에도 최저 임금이다.

4. 과한 친절을 강요한다.

5. 센터가 병신이다.

6. 직장이라는 생각보다 알바라는 생각이 앞선다.

7. 몸이 고장난다. 고장난 몸이 원래대로 돌아오지 않는다.

8. 폐쇄적인 근무 형태 때문인지 가십거리가 쉽게 퍼진다. 대부분의 이슈가 파트너 관련 가십인게 건강한 조직문화는 아니다.

9. 이직이 쉽지 않다. 연차 쌓아 연봉 올려서 이직하기 어렵다.

10. 그래서인지 조직이 고여있다. 이는 8번에도 영향을 끼쳐 악순환의 구조이다.

11. 이직이 쉽다. 퇴사도 쉽고, 재입사도 쉽다. 결코 좋은 지표는 아니다.

12. 같은 입사일자에도 파트너 간 숙련 정도가 다르다. 그럼에도 같은 시급을 받는다.

13. 기본 예의가 없는 파트너들이 적지 않게 있다. 손님이 테이블에 음료, 푸드 놓고 간다고 욕할 게 아니다. 파트너도 똑같이 백룸에 먹은 자리 안 치우고 가는 사람 매장에 1명 이상 무조건 있다. 이는 단편적인 예고 이와 못지않은 예시가 분명 많은데, 성인에게 이걸 말하며 뭐라고 하고 다니는 것도 어이없다. 집에서 얼마나 귀하게 컸으면 자기가 쳐먹은걸 남이 치우는게 당연한 걸까.

14. 센터의 매장직 비하 발언.

15. 늙어서까지 이 일을 할 수 있을까 싶었다. 정년보장이 된다지만 젊은 파트너의 배려가 아니라 젊은 파트너의 희생을 발판삼아 일하게 될 것 같아 또 하나의 차별 문제가 대두될 것 같았다.

 

 

 

 

스벅에서 존버는 승리가 아니라 그냥 병신된 거다. 탈출은 지능순

반박시 내 말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