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거 자체로 평균을 떨어트리는 애들하고

 

남을 어떻게든 깎아내려서 평균을 떨어트리려는 사람들

 

둘이 중첩된 것만큼 역겨운 인간상을 본적이 없다

 

좀 못난이면 못난이답게 남 깔아주며 살면 안 되는걸까?

 

왜 꼭 발목을 잡아야쓰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