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우파의 부활”은 ‘사쿠라 조갑제기자’의 영웅주의가 김일성주의보다 독극물이라는 사실을 아는 데에서 시작한다.
-모든 매스미디어의 ‘영웅’타령은 민주당 배경 호남씨족 기득권 이데올로기-
 
 

‘정치유튜브’처럼 말을 늘려서 설명하지 않겠다.
 
보수우파는 유신체제 극복하려 했던 김대중 민주당 지지자들이, “국가주의 탈출은 지능순”이라고 했던 것에 비슷하게,
 
“영웅주의 탈출”은 지능순이라고 해야 한다.
 
【김대중 민주당의 유신체제 극복 투쟁 = 정치경제사회문화가 모두 경상도 기득권 이데올로기로 채색됐다는 것의 인식】.
 
◆ 김대중 민주당 지지자들은 유신체제 안에서의 모든 저항을 무의미하다고 보았다.
 
【보수우파의 일당독재 체제에 대한 진정한 저항 = 정치경제사회문화 모두가 전라도 기득권 이데올로기로 채색됐다는 것의 인식】
 
◆. 영남 노인들은 정치 사회과학 인식이 매우 모잘라서 ‘전라도 지배 이데올로기 안에서 저항’이 무의미함을 모른다.(그래서, 나타난 것이 지만원식 들이박기)
 
①. 영웅주의는 공산당 당성과 연결된 민중민주주의와 연결이지, 자유민주와는 본질적으로 “상극”이다.
 
◆ 소련공산당은 영웅 혁명가가 인민을 케어한다는 상상을 일으키고 인민민주주의를 세움.
◆. 조선공산당 운동과 연결된 민족유일당(민족공산당)운동 신간회는 벽초 홍명희 선생을 통한 수호지 영웅에 연결된 『임꺽정』을 세움.
◆ 북한공산당, 중국공산당도 다양한 혁명영웅 세움
◆. 그 가닥으로 민주화유공자 세움.
◆. 여기에, 사쿠라 조갑제기자가 보수우파 영역에서도 이승만 기억을 공산당 영웅 비슷하게 만들음. (조갑제기자의 트럼프 비판은 주체사상에서 보는 반미 어조와 붕어빵처럼 닮았다)
 
사쿠라 조갑제 기자의 『건국전쟁』 카피에,
 
자유민주주의 전사와 계급주의 전위의 대결이란 표현이 있는데, 묻자. 자유민주주의가 ‘전사’라는 말과 어울리나?
 
궁극의 황당. 보수진영 전체를 미치광이에 빠뜨리는 것이다.
 
조갑제기자도 아마 본인도 알지 싶다. 그러나, 광주일고 조선일보가 민주당에 탈법 하면 안되지 하고 훈장질하는 거 겁 안내듯이, 조갑제 기자도 겁 안낸다.
 
② 영웅주의가 만드는 최악의 문제가 있다. 자유민주주의는 법, 규칙, 규범 준수의 이성 문화다. 그러나, 영웅은 신화로 나아간다.
 
理性사고가 뒈져야 나아가는 게 영웅주의다. 사실, 일반국민은 감정적 동물이며 자연적 상태에서 理性이 뒈졌다. 한동안 조갑제 추종 노인들의신화적 사고를 해석 자체를 못했다. 한국학을 전공해서 한국신화 이론 대부분을 접하고 논문등을 접한 필자는 약 5년 전쯤부터 해석했다고 답변했다.(무려, 30년을 이게 뭔 소리야? 상태!)
 
더불어 민주당은 호남 동학종교정당이다.
 
이재명은 진인 정도령이라 믿는 호남 동학파들의 파시즘적 인적 결합 위에 있다.
 
부채 탕감.
 
여기서, 진인 정도령은 법과 이성을 초월하는 수퍼 영웅으로 법치질서를 짓이겨도 된다는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신앙에서 농민신앙이 존재한다.
 
진인 정도령은 시장경제 법질서에서 배임죄 정도는 없애도 돼. 그런 농민신앙이 존재한다.
 
미국 농민은 복음주의 신앙인데, 한국 농민은 원불교(사탄교)기반의 히틀러식 혹은 스탈린식 종족권력의 정주행으로 간다. 징하고 또 징하다.
 
더불어 민주당이 일제 강점기 공산당 혁명 영웅을 복원하며 모든 권력을 독점하는 속에서, 영남 보수 내부의 영웅주의는 찌질하게 제대로 저항 못하는 무속신앙 안에 무수한 허접한 코인유튜버 미화로 바뀌기 쉽다는 것이다.
 
광주일고 조선일보의 조신하게 훈계하는 칼럼 어조에 더불어 민주당이 겁 낸다? 안 낸다? 전~혀 안 낸다.
 
씨족영웅주의가 권력 없는 쪽에서는 이렇게 작동한다.
 
비유를 하자.
 
부산경남권 노인들의 영웅은 조갑제기자. 보수세력 40-50대 영웅은 전한길, 그라운드 씨, 등등. 씨족이 속한 것에 따라서 영웅이 다 다르고, 씨족의 조상이 다르기에, 조상 다른 언어는 조선시대도 의사소통 불통이고 현대도 불통이다.
 
③ 영웅주의는 전라도는 공산파혁명영웅 그 연장선 민주유공자. 반대측은 제1-2공화국 때 영남의 분열로 호남에 못 덤비게 하려는 술수전략
 
필자는 70년생이다.
 
김영삼 김대중 정권을 세운 동학 할아버지들은, 박정희 이전(제1, 제2공화국)에서 영남이 얼마나 분열됐는지 너무나도 잘 아는 분들이다.
 
유신체제처럼 진시황 집중을 못한다면, 남는 것은 이성어법 뿐이다.
 
그러나, 조갑제 언어에 지난 30년간 세뇌된 사람들은 조갑제 언어가 전라도 일당독재 패권에, 경상도 보수가 고통에 절규하면서도 아무것도 못하게 하려는 의도와 연결됐다는 인식을 못하고 있다.
 
한국에서 영웅주의는 씨족과 연결되고, 거대한 노론일당독재를 구축 못한 영역에서 영웅주의는 씨족끼리 갈기 갈기 찢는 문화로 작동한다.
 
④. 유신체제 대통령중심주의에 민생 소멸처럼, 영웅주의는 당 국가 집중주의로 나타나는 민생 소멸이 나타난다.
 
⑤. ‘영웅주의’는 국가 공적 사안에 구경꾼주의로 바꾼다. 영웅이 알아서 밥상차리는데 왜 나서나? 그러나, 실제로는 윤석열도 뿌러지는데 어느 누가 나서며, 현실적으로 영웅은 유튜버 코인 빨기라는 것이다.
 
영웅주의는 국졸 중졸 노인들의 으샤으샤 권력으로 이성언어를 궤멸시키려는 목적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