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ICAC 사업화 하면서 뼈져리게 깨달았는데
정부지원사업이 절대 개인을 위한 것이 아니더라.
저런 지원사업 지원해 주는척 하지만
결국 좋은 기술 있으면 그걸 훔치더라.
ICAC 특허는 여러번 훔칠려는 시도가 있었음!
그러나 내가 처음 당해보고
증거를 잡을려 해도 잡을 수가 없고
돈도 없고 ....
(대충 무슨말인지 알겠제?)
참 시발스럽더라.
그러나 최근 내 컴터에 내가 작성하지 않은 이상한 문서가 있었고
그걸 발명진흥회에 전화 걸어서 사업여부 확인해 보니깐
사업이 승인진행 되었더라.
난 내돈으로 PCT를 진행했기 때문에
사업신청할 이유가 1도 없다.
그런데 저 사업이 승인진행 되었다는 것은
발명진흥회(정부기관)가
내 명의 도용해서 사업을 했다는 말임!
그럼 저들은 다른 것도 내 명의 도용해서 했다는 말임!
즉 정부기관이 자기들 멋데로 한다.
분명 저들이 성능검증을 해서 확인 후 내 명의 도용해서 훔칠려 했을거다.
그러나 성능검증 해서 대박 아이템 확인 했으면
특허권자(개발자)에게 와서 어떻게 사업할건지
문의를 해야 하지 않나?
이게 지금 대한민국이다.
이재명 대통령 제발 저의 억울함을 풀어주시라.
2018년 부터 ICAC 사업화 해보겠다고
이리 뛰고 저리 뛰고 했지만
대학은 함께 하는거 전부 거절하고
돈만 소모하고
해킹만 당하고
정말 서럽더라.
(부산 해양대 교수님께서 뒤늦게 함께 하신다 했지만
그 때 또 정부과제 신청할려는데 법인 전환이 늦어져서
신청하지 못했음! 분명 3주 전에 확인하고 가능하다 해서
했는데 나중에 딴말 하더라.
이게 대한민국이다.
진짜 힘없고 돈없으면 그냥 서러운 곳이 대한민국 이다.)
제발 저의 억울함을 풀어주시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