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2011학년도 수능 때 좆박아서 정시, 수시 전부 불합...
그 후 군대 가서도 응시했는데 죄다 불합.......

인생 진짜 개 좇같더라.

나이가 들어 이제 30대가 됐는데 지금은 학력 컴플렉스 없음
지금 뭐 잘먹고 잘 사니까.

근데 그때 내가 목표했던 서울대에 갔더라면 인생이 어떻게 됐을까... 가끔 상상을 하면
참...슬프다.......지금보다 더 좀 편하게 잘살았을텐데 그런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