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판 바르멘 선언필요하다. 모든 악마는 민중신학의 동학세계관에 교횟말 붙이기에서 시작한다. - “전라도식-뻬이징식종교정치경제 연합권력의 비정상적 강화에 교회의 꼭두각시 문제
 

 
일제 36년을 버틴 민족의 정체성을 지키려는 사람의 심정이 이런 것인가?
 
미국 민주당의 한국이 유럽인줄 아는 착각에 기인한 NCCK 후원으로 법치주의를 소멸하는 문제에 개인적 저항으로 버텨왔다.
 
유신체제 1인 통치권자에 대하여 아니오 ! 외쳤던 김대중 지지자들을 이해한다.
 
김대중지지자들이 전라도식-베이징식 무정부 공산주의로 유불선이 합일된 대동세계(1당독재 이데올로기)를 외칠 때, 필자가 아니오 하고 싶은 심리가 딱 그거니까.
 
말이 되나?
 
한국에서 중국처럼 모든 우주가 중국공산당 타고 돌아요 하는 거 남한 버전 찍을 껀가?
 
문제는 윤석열 탄핵에 윤석열씨를 과정의 잘못이 아니라, 종족전쟁의 오랑캐로 보는 조갑제 관점에서 모든 것이 다 느껴졌다.
 
영화 [건국전쟁]반대는 1987년 김영삼의 보수민주화 노선을 필자는 지키는데, 당사자는 안 지키는 하나님 앞의 편무계약의 엿같은(?) 문제다. 상대쪽이 대놓고 안 지키면, ..... 성경은 어떻게 논하나? 사회가 뿌러지고, 부러진 이후에 다시 신뢰가 돋아다나면 다시 하나님의 임재다.
 
모든 문제의 시작은 함석헌 선생과 연결된 민중신학의 흐름인데, 동전의 양면처럼 한국교회의 성서적 교리의 전방위적 <교리혼란전술>을 부리는 동학교단에 그냥 당했다는 데 있다.
 
유신체제는 국정교육으로 정주행.
 
김대중체제는 40년대 후반 및 50년대 초반출생의 이북실향민 2세대 제일 큰형뻘. 이 분들 세대의 어린시절 부족주의 미화로 정주행(다음 세대는 고통에 절규를 하든 말든....)
 
정말, 지금 한국사회에 모든 계약, 약속 관계가 다 이상하다.
 
하나도 제대로 된 게 없다.
 
조갑제 용어... 자유 대한민국부터 자유민주주의가 망하는 소리다.
 
공산당 선언 마르크스 서적에도 어마어마하게 <자유>라는 말이 반복된다. 헌법 용어로 제한하는 어떤 일도 조갑제 기자 지난 30년은 없다.
 

군사독재 권위주의 옵션을 완전히 배제하면, 사회의 질서의 추구는 바르멘 선언처럼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4f543aa1.bmp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812pixel, 세로 828pixel 언약의 재확인.... 나아가서 사회에서는 사회계약의 재확인의 행사 뿐일 것이다.
 

 
내부총질 금지란 동학 내부의 교리는 지키되,
 
사도적 책임으로 하나님 나라 위한 청지기 정신은 홍어거시기 취급하고.
 
정말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