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나사는 

화성에다가 인제뉴어티(Ingenuity)라는 이름의 탐사용 드론을 보내서 띄우는데 성공함

경기도 화성 아니고 

지구 밖 태양계 행성 화성. 

여기다가 탐사용 드론 보내서 띄움. 

3년간 운용하며 화성 곳곳을 탐사하다가 프로펠러 돌리는 모터가 닳아서 추락, 임무 종료. 

우주에서 어떻게 프로펠러로 드론을 띄우냐 할텐데 

화성에는 약간의 대기가 있고 중력이 약해서 

존나 경량화 해서 띄우는데 성공했다 함 

다만 

거리가 너무 멀어서 통신이 오가는데 시간이 걸려서 실시간으로 조종은 못하고 

미리 화성 지형을 모두 입력해놓고 탐사 할 곳의 지형을 감안해 운행 코스를 프로그래밍해서 몇십분 단위로 보내면 고대로 따라서 날아가는 방식으로 운용했다 함 

그럼 화성 지형은 어떻게 아냐? 

화성에는 지구에서 보낸 탐사 위성들이 존나 화성 주위를 돌고 있음. 지형지물 다 파악. 





그러고보면은 지구에서 발견되는 UFO들도 외계인이 보낸 드론 아닐까?



아니면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