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한국경제세계 경제예상
 

 
독일은 수출중심의 제조업국가였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은 제조업의 치명적 원가 관리 실패를 유발했다. 값싼 러시아 석유를 포기하자, 제조업은 전부 손실로 돌아갔다.
그러나, 과잉 부채로 인해서 빚어진 제조업 수출을 받아줄 수요가 사라졌다.
 
여기서, 두 가지 논리가 가능하다.
 
. 자유진영에 있어서 독일이 중국에 저가 상품에 게임에 진다. 일본이 러시아 석유를 의미있게 보는 이유. 일본은 과거부터 독일 참조를 많이 함. (일본과 독일의 집단착각. 중국의 저가상품은 싼 석유가 아니라, 본질은 중국식 신분제 구조를 공산당 당 독재로 바꾸는 힘에 있음)
. 본질적인 문제는 독일이 아무리 저가로 상품을 만들어도, 이를 받아줄 소비가 사라졌다. 초초 고율의 관세는 구조적으로 사라진 과잉 설비를 위한 거대한 핑계일 뿐.
 
필자가 파악하는 세계 경제의 문제는 이러하다.
 
부채를 통해서 다양한 과잉 공급을 받아줬다.
그래서 무제한 설비를 늘렸다.
부채를 더 이상 늘릴 수 없다. 이때에 미국은 관세로 바꾼다.
. 리쇼어링이라 쓰고, 과잉 공급을 받아준 선량한 호의적인 소비국가 미국이 나 안할래하는 차원의 관세로 돌아간다.
무수한 과잉 공급이 나오고, 여기에 트럼프 정부의 관세와 중국공산당의 저가 공급이 이어진다.
 
자유진영 세계 체제 질서 공부 없이, 중국문명 사대조공체제에서 천자국의 무정함에 분노하여 미국에서 철수한다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한국에 있는 생산시설도 어디에 팔아먹느냐가 문제
 
한국의 모든 가계-기업-정부에 과잉 부채가 존재하고, 기업은 과잉 부채로 생산시설 조달했고, 따라서 지속적 수입이 중요하다.
 
과연, 미국의 고율 관세를 버틸 한국경제의 맷집은 얼마나 있을까?
 
. 동학인들은 농업 중심의 사대조공체제 전라도 중화주의로 문제를 본다.
 
. 그러나 문제는 중국식 당 국가 독재 구조와 원가경쟁에서 제조업이 이기기 불가능한 구조.
 
. 더 이상 늘어날 수 없는 부채 구조. 이에 기반해서 무제한 늘렸던 생산시설을 유지시켜줄 소비의 소멸.
 
진영의 다극화도 소비의 소멸. 또 미국의 제조업 선언도 소비의 소멸.
 
. -우 전쟁 이후에 EU에 불어닥친 에너지 비용의 폭풍증가는 본질 요인이 아님.
 
영원한 소비자가 있다는 전제로 무한한 설비 확장했다.
 
부채가 더 늘지 않는다. 통화다극화로 수요가 부러진다.
 
중국식 당국가구조에 기인한 제조업에 <원가 싸움>에 이길 수 없다.
 
이 판국에 남한은 트럼프에 덤볐고, 트럼프는 고율관세로 반격했다.
 
세계 경제의 예상
 
결국, 부채에 기반한 과잉 설비는 안 부서지고 베기나
 
. 당 국가구조를 활용한 저가상품에 자유진영이 <당 국가구조>에 항복합니다. 보다는 세계 전쟁이 유력하지 않나?
 
. 대부분의 국가는 수요가 없는 대출에 기반한 과잉 설비는 구조조정이 불가피한 세계적 경기침체가 오게 된다.
 
필자가 미국에 들이박는 이재명 정부가 불편한 이유
 
이재명 정부는 이완용/이재명을 꿈꾸지만,
 
현실은 국제사회에 한반도를 세계3차대전 전쟁터로 바칩니다로 보임.
 
경제위기는 감수해도 전쟁터 됨은 감수하면 안되는게 상식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