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일은 수출중심의 제조업국가였다.
⓵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은 제조업의 치명적 원가 관리 실패를 유발했다. 값싼 러시아 석유를 포기하자, 제조업은 전부 손실로 돌아갔다.
⓶ 그러나, 과잉 부채로 인해서 빚어진 제조업 수출을 받아줄 수요가 사라졌다.
여기서, 두 가지 논리가 가능하다.
⓵. 자유진영에 있어서 독일이 중국에 저가 상품에 게임에 진다. → 일본이 러시아 석유를 의미있게 보는 이유. 일본은 과거부터 독일 참조를 많이 함. (일본과 독일의 집단착각. → 중국의 저가상품은 싼 석유가 아니라, 본질은 중국식 신분제 구조를 공산당 당 독재로 바꾸는 힘에 있음)
⓶. 본질적인 문제는 독일이 아무리 저가로 상품을 만들어도, 이를 받아줄 소비가 사라졌다. → 초초 고율의 관세는 구조적으로 사라진 과잉 설비를 위한 거대한 핑계일 뿐.
필자가 파악하는 세계 경제의 문제는 이러하다.
⓵ 부채를 통해서 다양한 과잉 공급을 받아줬다.
⓶ 그래서 무제한 설비를 늘렸다.
⓷ 부채를 더 이상 늘릴 수 없다. 이때에 미국은 관세로 바꾼다.
⓸. 리쇼어링이라 쓰고, 과잉 공급을 받아준 ‘선량한 호의적인 소비’국가 미국이 ‘나 안할래’하는 차원의 관세로 돌아간다.
⓹ 무수한 과잉 공급이 나오고, 여기에 트럼프 정부의 관세와 중국공산당의 저가 공급이 이어진다.
⓵ 자유진영 세계 체제 질서 공부 없이, 중국문명 사대조공체제에서 ‘천자국’의 무정함에 분노하여 미국에서 철수한다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⓶ 한국에 있는 생산시설도 어디에 팔아먹느냐가 문제
한국의 모든 가계-기업-정부에 과잉 부채가 존재하고, 기업은 과잉 부채로 생산시설 조달했고, 따라서 지속적 수입이 중요하다.
과연, 미국의 고율 관세를 버틸 한국경제의 맷집은 얼마나 있을까?
⓵. 동학인들은 ‘농업 중심’의 사대조공체제 전라도 중화주의로 문제를 본다.
⓶. 그러나 문제는 중국식 당 국가 독재 구조와 원가경쟁에서 제조업이 이기기 불가능한 구조.
⓷. 더 이상 늘어날 수 없는 부채 구조. 이에 기반해서 무제한 늘렸던 생산시설을 유지시켜줄 소비의 소멸.
⓸ 진영의 다극화도 소비의 소멸. 또 미국의 제조업 선언도 소비의 소멸.
⓹. 러-우 전쟁 이후에 EU에 불어닥친 에너지 비용의 폭풍증가는 본질 요인이 아님.
영원한 소비자가 있다는 전제로 무한한 설비 확장했다.
부채가 더 늘지 않는다. 통화다극화로 수요가 부러진다.
중국식 당국가구조에 기인한 제조업에 <원가 싸움>에 이길 수 없다.
이 판국에 남한은 트럼프에 덤볐고, 트럼프는 고율관세로 반격했다.
세계 경제의 예상
⓵ 결국, 부채에 기반한 과잉 설비는 안 부서지고 베기나
⓶. 당 국가구조를 활용한 저가상품에 자유진영이 <당 국가구조>에 항복합니다. 보다는 세계 전쟁이 유력하지 않나?
⓷. 대부분의 국가는 수요가 없는 대출에 기반한 과잉 설비는 구조조정이 불가피한 세계적 경기침체가 오게 된다.
필자가 미국에 들이박는 이재명 정부가 불편한 이유
이재명 정부는 ‘이완용/이재명’을 꿈꾸지만,
현실은 국제사회에 ‘한반도’를 세계3차대전 전쟁터로 바칩니다로 보임.
경제위기는 감수해도 전쟁터 됨은 감수하면 안되는게 상식 아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