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짓거 뭐 세워달라는데 세워주지 뭐

판사께서

세워야한다니까 세워만 주지 뭐 까짓거 뭐 세워주는게 어려운 일이라고?

비켜가거나 뭐 회피 기동할꺼 없이 세워만주면 되는거 아니냐?

돈 깨지고 생업 힘든거

국민들 사정이고 보험사 사정이지 내 사정이야? 내 알 바냐?

세워줬는데 사고가 나면 그땐 국가와 보험사가 전액 다 책임을 지어야겠지

세워까지 줬는데 사고가 났으니까

뭘 더 바라고 있어?


세워주기까지했는데 사고가 나서 뭐 국가와 기업이 운영이 힘들면 뭐

뒤져야지 뭐하러 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