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 나가고 더 잘하네' 프랭크의 토트넘, 포스텍 시절과 '이것' 다르다…"머지 않아 트로피 딸 수 있을 것"
'SON 나가고 더 잘하네' 프랭크의 토트넘, 포스텍 시절과 '이것' 다… | 스포츠조선 (sportschosun.com)
프랭크의 토트넘은 경기당 평균 3.56개의 슈팅을 기록하는데, 이는 포스테코글루 시절의 4.01개보다 적다. 이는 프랭크 감독이 보다 신중한 공격을 선호한다는 뜻이다.
전체적인 지표가 밀림에도 불구하고, 프랭크 감독의 토트넘이 승률이 좋은 것은 안정적인 수비를 병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토트넘은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6경기에서 단 4실점만 기록했다.
팀의 안정성이 커지면서 이번 시즌에 대한 팬들의 기대는 커지고 있다.
매체는 "프랭크 감독이 이렇게 유연하고 통제된 점유율 축구에 단단하고 뚫기 어려운 수비를 계속 결합할 수 있다면, 토트넘은 머지않아 트로피를 또 하나 추가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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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있을때는 수비시 10명이 수비하는 거나 마찬가지 였는데
손흥민 나가니 11명이 정상적으로 수비 하니
당연히 성적이 좋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