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한 고이즈미 손자놈이, 비축미 되팔이를 막는다고, 쌀 거래시 손에 넣은 가격 보다 비싸게 판매 하는 것을 불법으로 규정함.(자유 경제 질서를 엉망으로 만듬)
그 와중에, 일본의 모든 개인간 거래 플랫폼(야후옥션, 메르카리=일본의 당근마켓)은 개인간의 쌀 거래를 불법으로 간주, 금지 시켜 버림(AI 가 잡아서 강제 삭제). 왜냐면, 개인 판매자가 쌀을 매수한 값을 증명 할 수단 따윈 존재 하지 않기 때문.

그 결과, 쌀은 JA(일본 농협)와  대형 유통자만이 풀어 대는 구조가 만들어짐. 작년에 수확량 집계가 맞지 않던 이유로 자주 언급 되던 것은 생산자가 직접 당근마켓(메르카리)로 판매 하는 량이 급증 한 탓 이라고 보도 된 바가 있음. 근데, 이젠 전부 JA 와 대기업이 관리 하는 상황이 옴.

비축미가 풀리고 6~8월 경엔 쌀값을 고이즈미가 잡았다고 칭송 해 재꼈었음. 실제로, 당시 쌀이 싸게 거래 되었는데...

9월 말이 되고 니이가타(쌀 생산이 가장 많은 일본의 전라도) JA 에서 쌀 매수값이 확정 됨. 그 값이, 25킬로 18000엔 정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곡점 거래 가격은 2만엔 초반대.
오히려 작년보다 올라감. 이 것으로 알 수 있는 것은, 8~9월 쌀이 싸던 이유는 올해에 햅쌀이 나오면 사제기 할 생각 으로 묵은 쌀 안먹는 현상 이었지, 고이즈미 손자가 활약 한 것은 좆도 없고 악영향을 미쳤다고 보면 됨.

세줄 요약
1. 고이즈미 손자놈이 개인간 쌀 거래 불법으로 규정(해당 법 조항의 제정 이유를 읽어 보면 쌀 = 공공재 라는 주장이 나옴)
2. 8~9월초 쌀값 잡았다고 칭송 했으나...
3. 햅쌀은 역대급 가격 찍는 엔딩(참고로 작년 이맘땐 30킬로 정도에 16000엔 정도 였음)

그리고 일본인들의 특이함에 대해.
일본인들, 쌀맛 에 엄청 집착 하며, 맛있는 쌀 이 아니면 안먹으려고 함. 묵은 쌀은 독이라고 생각 하며 안먹으려 함. 쌀은 그때그때 도정 해서 먹어야 한다고 무인정미소가 마을 곳곳에 설치 되어 있고 쌀 거래는 반드시 정미 하지 않은 현미 형태로 거래 해서 차에 쏟아 가면서 주접을 떨어서 정미해서 먹음. 그 이유는, 대형 유통체인이 쌀을 냉장 보관 할 공간을 확보 하기 싫어 하는 결과, 보관 상태가 좋지 않은 상태로 유통 되기 때문. 역대급으로 존나 미개한 민족. 섬짱개 시즌2 라고 봐도 무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