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서너 번 도보 6시간 잡고 멸공마트 다녀올 때도 이젠 위험할까? 멸공마트에서 집까지 걸어올 때 약 20~30분 정도 으슥한 골목길 지나는데 거기가 원래 외국인들도 많지만 그래도 cctv가 있어서 좀 찝찝해도 그냥 걸어 다녔은데 어젯밤에 멀리서 냉동 탑차가 보이니까 괜히 움찔하더라 키작존찐 도태남 모쏠 50백수라해도 남자니까 별일 있겠냐 하더라도 몇달 전 한번 납치 시도가 있어서 결국 미수에 그치기는 했지만 좀 찝찝하노